하나은행, 네이버페이 손잡고 'Npay 커넥트' 소상공인 상생 패키지 출시... "금융+스포츠 ESG 실천" 가속 작성일 01-07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네이버페이와 손잡고 골목상권 디지털화... 'Npay 커넥트'로 결제 인프라 혁신<br>소상공인에 3만원 지원금·맞춤 금융까지... 포용금융으로 ESG 경영 실천<br>대전하나시티즌·국가대표팀 후원까지... 스포츠로 확장된 하나은행의 ESG 전략</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7/0000148175_001_20260107132012258.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은행이 네이버페이와 함께 'Npay 커넥트' 가맹점 대상 혜택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하나은행, 네이버페이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 가맹점 대상 혜택 패키지 출시).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은행이 네이버페이와 손잡고 소상공인 전용 오프라인 통합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 가맹점 대상 혜택 패키지를 출시하며, 디지털 금융을 통한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섰다.<br><br>'Npay 커넥트'는 현금·카드·QR·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하나의 단말기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결제 플랫폼이다. 개인사업자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전용 채널 '하나더소호'를 통해 단말기 신청부터 설치, 계좌 등록까지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br><br>특히 단말기 설치 후 가맹점 결제계좌를 하나은행 계좌로 등록하면 3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는 이벤트도 병행해 초기 도입 부담을 크게 낮췄다.<br><br><strong>금융·플랫폼 협업으로 디지털 전환 가속</strong><br><br>이번 패키지는 단순한 마케팅 이벤트를 넘어, 하나은행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의 연장선상에 있다. 네이버페이와의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매장 운영 효율을 높여 실질적인 경영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br><br>하나은행은 '하나더소호 가맹점 적금', '하나더소호 가맹점 대출' 등 개인사업자 특화 금융상품을 통해 긴급 유동성 지원부터 장기 자산 형성까지 촘촘한 금융 안전망을 구축해 왔다. 이번 Npay 커넥트 패키지는 이러한 소상공인 맞춤 금융 생태계의 실질적 접점을 오프라인 현장으로 확장하는 시도라는 평가다.<br><br>하나은행의 ESG 행보는 금융을 넘어 스포츠 영역에서도 뚜렷하다. 직접적인 구단 운영은 하지 않지만, 하나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로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운영하며 국내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br><br>특히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은행으로 참여해 28년째 한국 축구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에도 참여해 후원을 2028년까지 연장하며, 프로축구 생태계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떠받치고 있다.<br><br>이는 단순한 브랜드 마케팅을 넘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 스포츠 산업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키우는 '사회적 가치 투자'로 평가된다.<br><br>서유석 하나은행 부행장은 "대내외 경제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개인사업자 손님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혜택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지역사회, 미래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ESG 금융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디지털 결제 인프라 확대, 포용금융 강화, 스포츠 후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까지. 하나은행은 금융과 스포츠를 잇는 입체적 ESG 전략으로 '지속가능한 동반자'의 길을 분명히 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파두 거래정지에 발 묶인 소액주주들 “기업가치와 경영진 책임은 분리해야” 01-07 다음 이해인, 새 엔터사 AMA 설립…클로즈유어아이즈 프로듀싱은 계속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