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개최 작성일 01-07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년 ‘K-스포츠의 해’ 맞아 본격 훈련 돌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1/07/0003045583_001_2026010713441574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 대한체육회</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월 7일(수) 오전 10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인필드에서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을 개최했다.<br><br>이번 훈련개시식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와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의 각오를 다지고, 본격적인 훈련 시작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임원 및 내빈, 회원종목단체장, 시·도 및 시·군·구체육회장과 관계단체장,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한 선수와 지도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해 국가대표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개식사를 통해 “2026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보여줄 ‘K-스포츠의 해’”라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스포츠 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이날 행사에서는 체육계 전반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K-스포츠 실천 약속’ 낭독도 함께 진행됐다.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심판, 종목단체, 시·도 및 시·군·구 체육회를 대표하는 8명의 대표자가 무대에 올라,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스포츠 문화 조성을 약속하며 대한민국 체육이 지향해야 할 가치와 기준을 공유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안정적인 훈련 환경 속에서 경기력 향상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관련자료 이전 73조 규모 中게임시장 빗장 풀릴까…게임업계 기대감↑ 01-07 다음 미나 시누이 수지, 70㎏ 빼고 한겨울에 맨다리+숏팬츠 외출 “여름아 빨리와”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