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구수경, 강력 복병 떴다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cuGpSr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b07b3dc6cf261bc703ee9037b58b4e1b0ac742a28afa8a90eb3e4653dc6c12" dmcf-pid="6CQTDSNd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현역가왕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khan/20260107134524142djfo.png" data-org-width="1000" dmcf-mid="4SRYmycn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khan/20260107134524142djf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현역가왕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9e27697bfb4ee8a9e2f9a8892cecd30aee5a4f0899b443a765cd427c08dde1" dmcf-pid="PhxywvjJzn" dmcf-ptype="general">가수 구수경이 ‘현역가왕3’ 본선 2차전으로 직행했다.</p> <p contents-hash="d6ee975e5eb8c0c6791469cb7f94ffe089a8d2d7e73e45e3cb12fc2e257e9eae" dmcf-pid="QlMWrTAiui"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오후 9시 50분 MBN ‘현역가왕3’가 방송된 가운데, 구수경은 본선 1차전 무대에서 진소리와 대결을 펼치게 됐다.</p> <p contents-hash="c6ce190571bf8c149f081e294f14e900d1d7b88a7171aece9b3625948d00b3b8" dmcf-pid="xSRYmycnFJ" dmcf-ptype="general">이날 구수경은 이선희의 ‘불꽃처럼’을 선곡, 첫 소절부터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현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화려한 밴드 사운드 위, 거칠면서도 폭발적인 성량을 터트리며 듣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85f5e83272e010c53d6ea1ca3347a0a866e77400e70bca4fbeafc2ce347c180" dmcf-pid="y6YRKxu57d" dmcf-ptype="general">구수경의 첫 소절 이후 마스터 린을 비롯한 참가자들 모두 충격에 빠진 표정을 짓는가 하면, 구수경은 강렬한 표정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 여기에 강렬한 고음으로 꾸며낸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2ab0dfb8e85dcb535dadea879805989b57559603494e91978888b0724cc6cc09" dmcf-pid="WPGe9M71Fe" dmcf-ptype="general">특히 구수경 무대에 참가자들은 경쟁도 잠시 잊고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를 질렀다. 구수경은 무대 끝까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면서, 마스터와 참가자,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p> <p contents-hash="7db0a593d8d222109df6bb1ed21df67e639d664a2aa3ab81971d126095f579a3" dmcf-pid="YQHd2RztFR"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는 “어디에 숨어있다 나타난 거야?”라고 감탄했고, 주현미는 “톤이 너무 맑다. 그런데도 파워까지 좋다”라며 극찬했다. 장하온 역시 “나도 저렇게 무대 하고 싶다”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999a7972d248626a7e6b70f3d68764ccd19cb945de70e3080ce21c7a2cfe635" dmcf-pid="GxXJVeqF0M" dmcf-ptype="general">대결 결과, 구수경은 총 978점으로 승리를 거두게 됐다. 구수경은 현재 ‘현역가왕3’에서 초강력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무대들로 10년의 무명 설움을 씻어낼지 기대가 뜨겁다.</p> <p contents-hash="3111ec4ba0a442a4df95493f3be7e3f0108c08efec91d911e8fc42146129e527" dmcf-pid="HMZifdB37x"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종협, 뇌전증 환자 지원 위해 5000만원 기부 01-07 다음 故안성기, 9일 명동성당 장례 미사·영화인 영결식…정우성 추도사도 맡는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