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CUTE ANYMORE' 역주행, 아일릿 음악방송 돌아온다 작성일 01-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2Qq60H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e0aacf97265c3480d28d482d5d911a19024145173f0a64a05264cb21a79dc" dmcf-pid="HFVxBPpX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134442131ogow.jpg" data-org-width="640" dmcf-mid="YNhYmycn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134442131og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04c2b5a0665887c60c5425d0b877e360f36abb2436d7b3a6584f74d90fbdcd" dmcf-pid="X3fMbQUZr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NOT CUTE ANYMORE’의 차트 역주행에 힘입어 음악방송 무대에 복귀한다.</p> <p contents-hash="d00cfce46e20d04af1352784eab7a51eafe7b4aa62b8c1f8344da7181f6bb0e3" dmcf-pid="Z04RKxu5IX" dmcf-ptype="general">7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8일과 11일 각각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 무대를 꾸민다. </p> <p contents-hash="68f193f64f58cc9f422b003dd83e4856552a748c251ffaf8c8de99e55f2e1f4c" dmcf-pid="5p8e9M71mH" dmcf-ptype="general">아일릿의 국내 음악방송 무대 등장은 해당 곡의 공식 활동을 종료한 뒤 약 한 달 만이다. ‘NOT CUTE ANYMORE’를 향한 전 세계 음악팬들의 관심과 호응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뜨거워진 덕이다.</p> <p contents-hash="dba0abe5efd354816b941a1ffc4a1a542f2684c30e717f912bded8c9b04125c5" dmcf-pid="1U6d2RztOG" dmcf-ptype="general">실제로 ‘NOT CUTE ANYMORE’는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이 곡은 지난해 11월 발매 이후 국내 음원 인기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멜론 ‘톱100’에서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리며 최근 15위(1월 4일)까지 치솟았다. </p> <p contents-hash="8c076e3c95551153c5822edd43032631bc375a5710b79034e6e56bddead950d7" dmcf-pid="tuPJVeqFsY" dmcf-ptype="general">글로벌 음원 차트에서도 상승세가 뚜렷하다. 6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1월 10일 자)에서 ‘버블링 언더 핫 100(Bubbling Under Hot 100)’ 10위를 기록, 메인 송차트 ‘핫 100’ 진입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활동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화제성이 줄어드는 일반적인 양상과 다른 모양새다.</p> <p contents-hash="e8455cd7216aacca7082d8a0ae5b07ad56b930b5e62543c11c82312fba0e8c15" dmcf-pid="FqML8iKprW" dmcf-ptype="general">또한 ‘NOT CUTE ANYMORE’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5주째 붙박이로 자리하고, 글로벌 및 미국 유튜브 최신 ‘주간 인기곡’(집계 기간 12월 26일~1월 1일) 순위권에도 안착했다.</p> <p contents-hash="259712ecc86ddb90e413b8452559f0c46b1b38b97bc1b3823a06357adf8e9f95" dmcf-pid="3BRo6n9UEy" dmcf-ptype="general">숏폼 내 인기가 차트 역주행의 강력한 기폭제가 됐다. 중독성을 유발하는 리듬과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인 ‘NOT CUTE ANYMORE’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일명 ‘후드잡샷 챌린지’ 배경음악으로 쓰이며 글로벌 1020세대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cbe487af20b43382cf3b67aacb419f26a2d63ad94a8051a2778a324fa920c0db" dmcf-pid="0begPL2uwT" dmcf-ptype="general">이 곡은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에서 25일째(1월 5일 자) 정상을 지킨 것은 물론 미국(2위), 캐나다(3위), 영국(5위), 호주(6위) 등 여러 국가 상위권에 포진했다. ‘NOT CUTE ANYMORE’가 배경음악으로 쓰인 콘텐츠는 틱톡에서만 전날(6일)까지 원곡과 ‘스페드 업(Sped up)’ 버전 도합 66만개가 넘는다.</p> <p contents-hash="3f24165feaa7a4038fd4eda24a97789d5c2ed9d5040f679a8c60fca29ac47545" dmcf-pid="pKdaQoV7sv" dmcf-ptype="general">외신의 호평도 잇따르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전문 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NOT CUTE ANYMORE’를 ‘2025 최고의 K-팝 40선’에 선정하며 “멤버들이 성장해 가는 과정에 맞춰 그룹의 음악과 분위기를 한 단계 성숙하게 확장한 곡”이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유지태, 분위기만으로도 압도적 카리스마 01-07 다음 아일릿, ‘NOT CUTE ANYMORE’ 역주행에 음방 복귀..무서운 뒷심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