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손담비, '시동생 성범죄 사건' 악플 고소 이유…"심각한 인격 모독, 오랜 기간 고통" 작성일 01-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WyGpSr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4fc7e0d478eca7347c549d122d9cc59686c661c1405226c71b7257217329f6" dmcf-pid="Kkp0uftW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손담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xportsnews/20260107135506040aoav.jpg" data-org-width="550" dmcf-mid="BFniowe4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xportsnews/20260107135506040ao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손담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8a89c765ec7c6c7bf4f7dfcff5ae283489ad5504fdf962cdade8314dfd922d" dmcf-pid="9EUp74FYt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동생의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로 장기간 고통을 받아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법원의 손해배상 판결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cb9d8cf2db0a1c7d4d3233f84d1276e209f0e0c99382a77212e50d7fb0084d9" dmcf-pid="2DuUz83GGP" dmcf-ptype="general">7일 손담비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금일 오전 보도된 손담비 씨의 악성 댓글 손해배상 소송 판결과 관련해, 먼저 손담비 씨는 지속적인 악성 댓글로 오랜 기간 고통 받아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553cb8d5f166f3be1dc19248227253a296b661825cf1a7b236ea5439200855d" dmcf-pid="Vw7uq60HX6"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2022년 9월경 손담비 개인을 향해 심각한 수준의 인격 모독성 표현을 남긴 게시자들에 대해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며, 법원은 해당 댓글이 사회 통념상 용인될 수 없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손담비 씨 측의 청구를 받아들여 승소한 건"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faadf5a3dda73b48f49b29f40fe2fa5e45e010d5cd2250f9a76ebfdfccf67a8" dmcf-pid="frz7BPpXY8"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12단독 이관형 부장판사는 손담비가 악플러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의 위자료 지급을 명령했다. </p> <p contents-hash="54aca1daae7777f3a2a2db212368b5f8dd5ba6c5bdc2e61f0cc8cb594daf39da" dmcf-pid="4mqzbQUZZ4"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의 발단은 2022년 9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손담비의 시동생이자 남편 이규혁의 친동생인 이규현이 10대 제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려 한 혐의로 구속되며 사회적 파장이 일었다. 이후 이규현은 성폭행 미수와 강제추행, 불법촬영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돼 징역 4년의 실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1db5fa94fe359378999b9ab840f4cb1e9091b6d9baaf75c061b2eef7110eeaf0" dmcf-pid="8sBqKxu55f" dmcf-ptype="general">사건 보도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관련 기사 댓글란을 통해 손담비를 직접 거론하며 "강간범 집안에 시집을 갔다"는 등 가족 관계를 문제 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d7959bf6a3464945d8b614c0246ca9fe51993e30cca3fefeecc45fcf25e9c27" dmcf-pid="6ObB9M711V"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지난해 2월 해당 댓글 게시자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고, 재판 과정에서 댓글 내용이 모욕 및 혐오 표현에 해당해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9f1a1f00f6a918358fa1264d58bb8f5d2ee0efe4a1547c7f318120abfa58d4b" dmcf-pid="PIKb2Rztt2"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들이 사용한 표현은 사회 통념상 용인되기 어려운 수준의 경멸적 욕설로, 원고의 인격권을 침해했다며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2c0b509cae38b785fff87ba408362bdcdbdeee384f64ad52136b8b6a72fe8af5" dmcf-pid="QC9KVeqFX9" dmcf-ptype="general">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발표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p> <p contents-hash="05e4c6a8ff0eef85952547c55020770d76901978bb01768d3253f8deeff96947" dmcf-pid="xrz7BPpXYK"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p> <p contents-hash="7b4aa5c922bef58b477f8d8a1d3911a6c58f59d3e3bbce3f1cec413b69f52072" dmcf-pid="ybEkwvjJXb"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샤벳 출신’ 조아영, 오컬트 스릴러 ‘피화’ 캐스팅 01-07 다음 박주희, 댄스 트로트 퀸의 귀환…‘소문’ 통했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