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개최…밀라노 올림픽·亞게임 선전 다짐 작성일 01-07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일 체육회 임원·선수 등 6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br>유승민 회장 "2026년은 대한민국 스포츠 힘 보여줄 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07/0004575856_001_20260107140708328.jpg" alt="" /><em class="img_desc">7일 오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모습. 사진 제공=대한체육회</em></span><br>[서울경제] <br><br>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등 새해에 열리는 주요 국제종합대회를 앞두고 열린 2026 훈련개시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br><br>대한체육회는 7일 오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인필드에서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임원 및 내빈, 회원종목단체장, 시·도 및 시·군·구체육회장과 관계단체장,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한 선수와 지도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해 국가대표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개식사를 통해 “2026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보여줄 ‘K-스포츠의 해’”라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스포츠 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체육계 전반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K-스포츠 실천 약속’ 낭독도 함께 진행됐다.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심판, 종목단체, 시·도 및 시·군·구 체육회를 대표하는 8명의 대표자가 무대에 올라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스포츠 문화 조성을 약속하며 대한민국 체육이 지향해야 할 가치와 기준을 공유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완도군, 동계 전지훈련 선수에 해양치유 프로그램 지원 01-07 다음 ‘흑백’ 선재 스님→정관 스님, 사찰음식 리얼리티 ‘공양간의 셰프들’ 2월 공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