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과 19년 결혼생활 마침표...이혼 공식 결정 작성일 01-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두 딸 양육권, 키드먼이 갖기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H7fdB3Oi"> <p contents-hash="a23224526b2411dab7aa3e01e8bfca3c67c3e355c4deeb613dbfcb0aecbc51d8" dmcf-pid="PkXz4Jb0s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호주 출신 할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58)이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58)과의 19년 결혼생활을 공식 정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81674f4277694a97c086afa15fccf93bfeae498cc680cc7e38bd2ef546651" dmcf-pid="QEZq8iKp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로이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Edaily/20260107140606649sunj.jpg" data-org-width="670" dmcf-mid="8rtKQoV7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Edaily/20260107140606649su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로이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bef659d085d2efbca04d62e7094bd23a6e94df4d9b9ef747d5edc700373de8" dmcf-pid="xQwytBGhwe" dmcf-ptype="general"> 7일(한국시간) AP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법원의 스테파니 윌리엄스 판사는 이날 두 사람에 대한 이혼 결정을 내렸다. </div> <p contents-hash="64c63de38dd850d9eff21e0294844cbf24e32a87d4fbb53f5e35bf34181560fc" dmcf-pid="yTBxowe4OR" dmcf-ptype="general">윌리엄스 판사는 이들의 재산 분할 및 자녀 양육권 합의가 원만히 이뤄졌다고 판단해 이혼을 허가했다. </p> <p contents-hash="8069837624862b14422655d2ce691accc8ea72c08d0074f7b4a921b9c566bdde" dmcf-pid="WybMgrd8sM" dmcf-ptype="general">윌리엄스 판사는 “두 사람 간 혼인 생활을 계속할 수 없을 만큼 해소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결정 사유를 설명했다.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은 이날 법정에 직접 출석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1d3ba1fb15f406004017272972cde733e94bd6b871ebc737af799da6f825d931" dmcf-pid="YWKRamJ6rx" dmcf-ptype="general">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두 딸에 대한 양육권은 니콜 키드먼이 갖기로 했고, 두 사람 모두 상대에게 양육비 등을 청구하지 않고 공동 자산은 균등히 나누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324620c0a408a3ad64b8a77005490736e6f44d05fcb236c8d97e678d9978efcc" dmcf-pid="GY9eNsiPIQ" dmcf-ptype="general">앞서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의 파경은 지난해 10월 니콜 키드먼이 어번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며 세간에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2d1d7b73a7f274596497e24fcde12e477280cb19cb5a947da4157f8e5dc78263" dmcf-pid="HG2djOnQrP" dmcf-ptype="general">니콜 키드먼 측은 당시 이혼 소송 제기 사유로 “해소할 수 없는 차이”를 든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3d3d75aca1d0cdd468de16627a0c6ab576505b96c7c60f5d199efe1f517da01" dmcf-pid="XHVJAILxD6"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미 이혼 소송 제기 전부터 자녀 양육권과 양육비에 대한 합의를 마쳤고 세부 사항 조율을 위해 긴 시간 논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7db1f144eb8948181d1ba77e5e56bcc1ce8334e4e1c56104c9f3c57f832c5fc" dmcf-pid="ZXficCoMm8" dmcf-ptype="general">또 이보다 앞서 지난해 6월 이미 키스 어번이 자택을 떠나며 부부가 별거 중이었다는 소식 역시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9fea8f10af10cf0ef7fb88bea4463f1edb7a42705d7c3eb4da5da8f5d138c363" dmcf-pid="5ih574FYD4"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23세이던 1990년 할리우드 스타인 톰 크루즈와 결혼해 2001년 이혼했다. 이후 2005년에 미국에서 열린 호주 문화 행사 ‘그데이(G’DAY) USA 갈라‘에서 키스 어번을 만나 1년여 만인 2006년 6월 재혼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3fd7567117221c5c5458717791230125a2f133c4e1c75d91ad99af50a5b72f0" dmcf-pid="1nl1z83Gsf"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톰 크루즈와 결혼 생활 중에 딸 벨라(32)와 아들 코너(30)를 입양했으며, 키스 어번과의 사이에서 선데이 로즈(17)와 페이스 마거릿(14) 등 두 딸을 얻었다.</p> <p contents-hash="dfa44d11b83fa669951b84cb0134e4065fe581d8a7f03b314454974263ae44f5" dmcf-pid="tLStq60HIV" dmcf-ptype="general">니콜 키드먼은 영화 ’디 아워스‘로 2003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미국을 대표하는 여배우이자 국내에서도 인기 할리우드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키드먼은 지난해 영화 ’프랙티컬 매직‘의 속편 촬영을 마치는 등 현재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 중이다. </p> <p contents-hash="0cad95b6ad408f5eff3365f1d17f42112de9b76dc18786865d8031e59aa71706" dmcf-pid="FovFBPpXr2" dmcf-ptype="general">그래미상을 4회 수상한 컨트리 가수인 어번은 2024년 발매한 앨범 ’하이‘를 홍보하는 ’하이 앤 얼라이브‘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04cb1a2e995d8e48328b1c13ec548b752d4df9274270f45d4882cd92c03f5a57" dmcf-pid="3gT3bQUZI9"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 아닌 ‘싱긴어게인’…44호 한성일, 탈락이 끝 아니다 01-07 다음 앞트임 복원 강예원, 킴 카다시안 맞은 줄기세포 시술 고민 “오늘은 상담만”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