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륙한 '센과 치히로' 오리지널 배우…"韓 관객들, 어떤 표정 지어주실까 궁금" 작성일 01-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2G09ZvYb">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2eVHp25Tt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f9001bbcb1f06a0d25f425e380fbbfa377e0ec08aaf3960a1e5dc7844651e" dmcf-pid="VdfXUV1y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미시라이시 모네 / 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10asia/20260107140309892dii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qVtY0lw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10asia/20260107140309892di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미시라이시 모네 /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71fa0f64b87f0d08aa62614aea0e4e49186f7d4f6265199ab10876bccc396b" dmcf-pid="fkiz4Jb0Gz" dmcf-ptype="general">애니메이션 역사상 레전드 명작으로 꼽히는 스튜디오 지브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뮤지컬로 한국 관객들을 찾는다. 작품에는 오리지널 배우들이 전격 내한하 초호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p> <p contents-hash="15d35b8cfb26e968b6b745c9dbb7ef950fce82c7170e7752f5576416aa9bd0ce" dmcf-pid="4Enq8iKp57" dmcf-ptype="general">7일 오전 서울 예술의 전당 CJ라운지에서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디어콜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 존 케어드, 공동 번안 이마이 마오코, 치히로 역의 카미시라이시 모네, 카와에이 리나, 유바바·제니바 역의 나츠키 마리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80d2c8d6f74023b487479a681ca51a08778bf2c7fb1cad741042b67a0078f52" dmcf-pid="8DLB6n9UGu" dmcf-ptype="general">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쟈키 하야오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우연히 들어간 치히로에게 펼쳐지는 초유의 미션과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ed4874fc2018c80bdbe1a839f0078c4773986f4bdc3234772e3e405db3b5fab7" dmcf-pid="6wobPL2uXU" dmcf-ptype="general">치히로 역의 두 배우는 일본에서 TV와 매체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무대의 어떤 매력을 느끼고 있을까. 카와에이 리나는 "무대의 특징은 관객이 눈 앞에 계시다는 것"이러고 꼽았다. 그는 "일본과 런던 그리고 저는 가지 않았지만 상하이를 거쳐 여기까지 왔다. 도시에 따라 관객들의 반응이 다르고, 그에 따라 작품도 다른 현상을 보이는 것 같다"며 "한국의 관객 분들은 어떤 표정을 보여주시고 가르침을 주실지 궁금하다. 같이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98edcfb7cb828320a3062690f32647c129d67044a4e2edd0df464a444f202fb" dmcf-pid="PrgKQoV7Zp" dmcf-ptype="general">카미시라이시 모네는 "드라마와 영화는 연습 기간이 없지만, 무대의 경우에는 1~2개월 동안 함께 연습하면서 0부터 만들어나간다는 점이 다르고 또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무대에 서기 전 굉장히 긴장하는 편인데 그 긴장감이 좋은 방향으로 관객분들께 전달되도록 한다는 점이 무대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b7c40f941fda8394e08637d839fa47f4f743e709ee3139f56ee17d803283fc" dmcf-pid="Qma9xgfz50" dmcf-ptype="general">2026년, 오직 한국에서 열리는 환상의 여정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이날 개막해 오는 3월 22일까지 이어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83ea5e304612b1d6a2ec6e6c1c6d587971699050e320187ef8921c91b13d3" dmcf-pid="xsN2Ma4q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와에이 리나 / 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10asia/20260107140311213tcre.jpg" data-org-width="1200" dmcf-mid="K4KWFbHl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10asia/20260107140311213tc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와에이 리나 /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940297841e1ba9775a1595440749f4cc7e141f1002c49a4deccb8657911a42" dmcf-pid="y90OW3hDZF" dmcf-ptype="general"><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보며 깨달은 진짜 어른의 조건 01-07 다음 [공식] 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원 기부…연이은 선행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