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선수단 훈련 개시식 개최.."밀라노·나고야서 잘 싸워주세요" 작성일 01-07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6/01/07/0005459472_001_20260107141014591.jpg" alt="" /><em class="img_desc">7일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em></span> <br>[파이낸셜뉴스] 올해 개최되는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결전을 치르는 국가대표 선수단이 훈련 개시식을 가지고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br> <br>국가대표 선수단은 7일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갖고 대형 국제대회가 치러지는 올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br> <br>올해 대형 스포츠 국제대회가 줄줄이 펼쳐진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불과 30일 앞으로 다가왔고, 오는 9월에는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이 펼쳐진다. <br> <br>동·하계 15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 380여명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임원, 회원 종목단체장, 시도·시군구 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빅 이벤트가 연달아 펼쳐지는 올해 각오를 한층 단단히 했다. <br> <br>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선수촌을 직접 찾아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사회를 맡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의 개식 선언으로 시작한 행사에서 참석자끼리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다. <br> <br>이어 유 회장의 개식사와 최 장관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br> <br>김성진 근대5종 대표팀 감독과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 양궁의 '살아있는 전설' 김우진(청주시청)이 선수단을 대표해 선서했다. 아울러 유 회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K스포츠 실천 약속'을 낭독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관련자료 이전 산악스포츠의 메카 청송서 '2026 UIAA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01-07 다음 아! 심유진, 4개월 만의 복귀전 '부상 기권패'…日 미야자키와 잘 싸웠는데→끝내 코트 떠났다 [말레이 오픈]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