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암 수술+삭발"…김재욱, '육종암 투병' 여동생 응원 작성일 01-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apLDRf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9e96114738b01d0d9c78657021a98fb14787cf77f307be74142de0fc26db2a" dmcf-pid="V5NUowe4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욱이 육종암 투병 중인 여동생을 응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oneytoday/20260107142405978uizo.jpg" data-org-width="1067" dmcf-mid="9m9IBPpX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oneytoday/20260107142405978ui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욱이 육종암 투병 중인 여동생을 응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a97f55217672b01861348fb2a7cff52ac8ce31e3db9f324b7094ca4e8bec27" dmcf-pid="f1jugrd85s" dmcf-ptype="general"><br>개그맨 겸 트로트 가수 김재욱(46)이 육종암 투병 중인 여동생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5da160ddce707c676f83b69fafe21706066b5a3d53b6617db2feb62f38f11429" dmcf-pid="4tA7amJ6Zm" dmcf-ptype="general">김재욱은 7일 SNS(소셜미디어)에 "유년 시절 같이 놀자고 '오빠, 오빠' 하며 따라다니던 여동생이 어느새 40대 중반이 되고, 즐거운 일 있으면 힘든 일도 있듯 3번째 암 수술 후 항암을 이겨내고 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61a21886e2edb01dc2a176f0b921433d7972480123b975f64e1f0ff1686cf648" dmcf-pid="8FczNsiPZr" dmcf-ptype="general">김재욱은 여동생이 항암 치료로 머리를 민 사진을 올리며 "여동생이라 삭발한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감정이 애매 복잡 난감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677a2586d95dd510ed282ba67b1df6d4e15dbb3901d3f310ca3e8a2029edbb5" dmcf-pid="63kqjOnQYw" dmcf-ptype="general">이어 "40년 넘게 미용실을 운영하고 계시는 엄마가 고객으로 커트해 주는 거라며 집에서 직접 삭발해 줬다. 울지 않고 웃으며 밝게"라며 "가족은 그냥 옆에 있어 주고 응원해 주는 게 가족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5ac0d3f93fa19eab14ae484058f75a383f35c114316ddcc3d8c0b5fa29fcac" dmcf-pid="P0EBAILx5D"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재욱은 "주변에도 암 환자 가족분들이 은근히 많더라. 모두 불행하다는 생각 버리고 으쌰으쌰하면 병마도 극복할 수 있다"면서 "기독교, 불교, 천주교 어느 종교든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4231c1ebdf9d95a0eb6734bac65ab05a432a1e3e970ae8628e24e601c79daf2" dmcf-pid="QpDbcCoMGE" dmcf-ptype="general">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재욱은 KBS2 '개그콘서트' 봉숭아 학당에서 '제니퍼', '나일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0년 '김재롱'이라는 예명으로 트로트 음반을 내고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c29ad3874d5e6a298087b9a9cfb569b552661451b46a18e75109864da53ac4" dmcf-pid="xUwKkhgR1k" dmcf-ptype="general">김재욱은 지난해 8월 한 방송에서 여동생이 지방 육종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20~30㎝ 암이 배를 둘러싸고 있더라. 수술이 잘 됐는데 1년여 만에 재발해서 두 번째 수술했고, 4년 정도 잘 지내다 다른 쪽에서 또 재발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yABm74FYYc"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IITP, CES에서 청년들과 AI 미래 그려...토크콘서트 01-07 다음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앞두고 ‘달려라 방탄’ 美 빌보드 차트 1위 진입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