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수 선수촌장 “주말 외박 다녀오는데 최민정 홀로 개인훈련, 깜짝 놀랐다…후배에게 귀감” [밀라노 D-30 현장] 작성일 01-07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7/0001207611_001_20260107143712484.jpg" alt="" /></span></td></tr><tr><td>김택수 선수촌장이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 및 밀라노코르티나동게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 1. 7.진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7/0001207611_002_20260107143712529.jpg" alt="" /></span></td></tr><tr><td>쇼트트랙 최민정이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 및 밀라노코르티나동게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 1. 7.진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진천=김용일 기자] “주말 외박 다녀오는데 최민정이 일찍 개인훈련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br><br>김택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장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효자 종목’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간판’ 최민정을 언급하며 말했다.<br><br>김 촌장은 “쇼트트랙 훈련장을 가장 많이 찾아갔다. 일주일에 3~4회 새벽 훈련을 한다”며 “지난해 쇼트트릭에서 (부정적인) 이슈가 있었다. 선수가 심리적으로 위축했을 텐데 잘 견디고 훈련에 전념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자부심을 품으며 최선을 다하는 걸 보면서 ‘나도 선수 때 저렇게 열정적으로 했을까’싶더라”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주말 외박을 다녀올 때다. 일요일 오후였다. 최민정이 웨이트트레이닝장에서 일찍 개인훈련하는 거 보고 놀랐다. 올림픽에서 두 번이나 금메달을 따고 세 번째 도전하는 선수다. 어떻게 보면 첫 번째보다 더 힘들텐데 준비 과정이 후배에게 귀감이 되더라”고 목소리를 냈다. 또 “민감한 얘기지만 쇼트트랙에서 과거 내부 갈등, 불화가 있었는데 이번 대표팀은 팀 워크가 역대 최고다. 선수간의 불협화음 등은 걱정 안 해도 될 것”이라고 믿음을 보였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韓 바둑 총결산? '승률 85%' 신진서가 다했다… 4관왕 독식 01-07 다음 베트맨, 새해 첫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전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