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K-스포츠의 해” 국가대표들 진천선수촌서 훈련 개시식 작성일 01-07 12 목록 <b>최휘영 문체부 장관 “최고의 경기력으로 대한민국의 품격 널리 알려주길”</b><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2026년 각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이 충북 진천선수촌에 모여 선전을 다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07/0003951519_001_2026010714321298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선서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서 김성진 감독(근대5종), 김우진(양궁), 최민정(빙상)이 선서를 하고 있다./연합뉴스</em></span><br> 7일 대한체육회는 충북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2026년 훈련 개시식을 열었다. 이날 개시식에는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과 쇼트트랙 대표 최민정, 근대5종 김성진 감독 등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체육 단체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07/0003951519_002_20260107143213038.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쇼트트랙 최민정을 비롯한 선수단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07/0003951519_003_20260107143213131.jpg" alt="" /><em class="img_desc">7일 오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인필드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서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뉴시스</em></span><br> 개시식에 참석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올해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등 중요한 국제 대회가 많이 열린다”며 “최고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높은 품격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도 “2026년은 K스포츠의 해”라며 “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훈련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2026년에는 굵직한 국제 대회가 줄줄이 열린다. 2월 6일부터 22일까지는 이탈리아 밀라노·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열리고,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는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OK 읏맨 럭비단, '제2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 성황리 마무리 01-07 다음 "루니-호날두-박지성의 역습…맨유 DNA죠" 맨유 재건 맡은 임시 감독 플레처의 철학 재조명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