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김택진·박병무 “올해 ‘성장’과 ‘혁신’으로 새로운 변화” 작성일 01-0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년사 통해 ‘성장’과 ‘혁신’ 키워드 제시<br>레거시 IP 라이프사이클 확장 및 <br>모바일 캐주얼 등 신성장동력 발굴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FEPL2u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d1313ce8ab4722bcb208e596d9402bad7ae0a1f65a5235f3a7a8279c10ef0c" dmcf-pid="U23DQoV7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좌)와 박병무 공동대표. 엔씨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20260107143901797ugif.jpg" data-org-width="560" dmcf-mid="0wnUhXrN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20260107143901797ug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좌)와 박병무 공동대표. 엔씨소프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c62b0dde05f9605157031e49930dd659de02540cc7016b5627a59d484a4a21" dmcf-pid="uV0wxgfzlF" dmcf-ptype="general"> 엔씨소프트가 올해 경영 키워드로 성장과 혁신을 제시했다. </div> <p contents-hash="7d070381ea5f37798e47d58a9dd585efa5b5194a7cdb5a0a8494b8b0ec21415a" dmcf-pid="7gPXElaeSt" dmcf-ptype="general">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7일 임직원에 공유한 신년사를 통해 “2026년부터는 보다 긍정적이고, 도전적이며,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엔씨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시점으로, 키워드를 성장과 혁신으로 잡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5cb201431180d19017ad4f5fcf4faffc8cfe9808819d90bb9445120b35bbd5" dmcf-pid="zaQZDSNdv1" dmcf-ptype="general">김택진·박병무 대표는 “지난 2년은 많은 변화와 전환을 통해 성장과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하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특히 지난해 11월 출시한 ‘아이온2’를 중요한 변화의 계기로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1edf3e0f4e862336e2349930858610311b1692d44317a874fb2c68b15a0b0f1" dmcf-pid="qNx5wvjJW5" dmcf-ptype="general">두 대표는 “아이온2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고 새로운 변화의 모멘텀을 가져온 프로젝트”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안정화 노력과 진정성 있는 유저 소통을 통해 유저들의 신뢰를 다시 쌓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엔씨의 핵심 지식재산권(IP)이 여전히 경쟁력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 사례”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2b1e8329004f59ffae405434386e110b4b7cee9d912ef864ae6c9603aa59204" dmcf-pid="BjM1rTAiTZ" dmcf-ptype="general">성장 전략과 관련해서는 “현재의 엔씨를 만들어 온 레거시 IP의 가능성을 계속 확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핀오프 게임, 외부 협업 등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유저들과 다시 만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54ad0d0f9842307328a682c40abcb9f6a5ca1392e5e4bdaf102ff74fe917f59d" dmcf-pid="bARtmycnyX" dmcf-ptype="general">아울러 신규 IP 발굴에도 집중한다. 두 대표는 “엔씨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코어 IP 완성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모든 개발 과정에는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엔씨다운 기준을 지켜내려는 사우 여러분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d1649d44daebda2c7d716cbdf170c5388425392d668c317374f2698c9f06203" dmcf-pid="KceFsWkLyH"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슈팅과 서브컬처 장르 등 신규 장르 확장도 주요 전략으로 제시했다. 김택진·박병무 대표는 “슈팅과 서브컬처 장르에서는 차별화된 역량을 가진 외부 스튜디오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퍼블리싱 투자와 함께 슈팅,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등 다양한 장르의 클러스터 확충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fdba8740cdc3bc09116f118a8bca22e5d78ff660fa067a22f52522ad2e7829" dmcf-pid="9kd3OYEolG" dmcf-ptype="general">신성장동력인 모바일 캐주얼 사업에 대해서도 “인재 확보,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추가 인수합병(M&A)를 통해 꾸준히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e281f78a5ca2dc0ff12ec4d82a9ec599561d933a6475df1f373684a32a9aee" dmcf-pid="2EJ0IGDgSY" dmcf-ptype="general">혁신에 대해서는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강하게 주문했다. 김택진·박병무 대표는 “엔씨가 위대한 게임·IT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식 전환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중요하다”며 “모든 사우들이 업무 전반을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고민하고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추구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2b2371481b09a3a62f0368b976ae54e1304709b4a0423dfa4bf428428e335ed" dmcf-pid="VDipCHwahW" dmcf-ptype="general">경영진 역할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변화 과정에서 명확한 방향 제시와 불확실성 최소화로 필요한 판단에 책임을 다하겠다”며 “변화의 과정에서 사우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형' 싱어게인4 TOP7 총출동!…예심부터 파이널까지 비하인드 공개 01-07 다음 엔씨 '아이온2', 누적 매출 1000억 돌파…시즌 2 공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