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갈 길 멀구나'...아시아 꽃미남 F1 스타, 올해도 질주한다 작성일 01-07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국 저우관위 2026 시즌 캐딜락 팀 합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07/0000375399_001_20260107145007077.png" alt="" /><em class="img_desc">F1 공식 계정</em></span><br><br>(MHN 이현아 기자) 중국 출신 미남 드라이버 저우관위(周冠宇)가 중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F1 정식 레이스에 나섰다.<br><br>지난 5일 자동차 경주 대회인 포뮬러원(F1)의 캐딜락 팀은 중국 출신 드라이버 저우관위가 2026시즌 리저브 드라이버로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br><br>저우관위는 발표 직후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새로운 여정, 같은 목표. 서킷에서 만나자"고 소감을 전하며 캐딜락 팀 리저브 드라이버 선임 사실을 알렸다.<br><br>국제자동차연맹(FIA)과 F1 사무국은 2025년 3월 캐딜락 팀이 2026시즌부터 F1에 정식 참가해 그리드의 11번째 팀이 된다고 발표했다.<br><br>같은 해 8월, 캐딜락은 2026시즌 정규 드라이버로 핀란드의 발테리 보타스와 멕시코의 세르히오 페레스를 기용한다고 밝혔다. 이후 미국 드라이버 콜턴 허타가 F2 출전과 함께 테스트 드라이버로 팀에 합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07/0000375399_002_20260107145007220.png" alt="" /><em class="img_desc">저우관위 (바이두)</em></span><br><br>26세의 저우관위는 2021년 11월 알파 로메오 팀(현 자우버)에 합류하며 F1 무대에 진출했다.<br><br>지난 2022시즌 개막전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데뷔 레이스를 10위로 마치며 포인트를 획득, F1 역사상 최초로 포인트를 기록한 중국인 드라이버로 이름을 남겼다. 그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보타스와 한 팀에서 활약한 바 있다.<br><br>저우관위는 현재까지 F1 그랑프리 68경기에 출전해 총 16포인트를 기록했으며, 두 차례 패스티스트 랩을 작성했다. 2025시즌에는 페라리 팀의 리저브 드라이버로 활동했다.<br><br>한편, 2026시즌 F1은 3월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할 예정이다.<br><br>사진 = F1 공식 계정 , 바이두<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불화는 옛말, 역대 최고 호흡 자랑" 김길리·임종언 등 남녀 대표팀 '금빛 시너지' 예고 [진천선수촌 현장] 01-07 다음 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