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에 반하다' 아카소 에이지 "韓접대문화·봉사정신 뛰어나, 환영하고 선물 주더라"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vOxgfz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f406127a2cd3b396b240defe565b593aa13b78ea19dc83d66394994befad7" dmcf-pid="XtTIMa4q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카소 에이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45504870gkpp.jpg" data-org-width="900" dmcf-mid="GdQVW3hD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45504870gk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카소 에이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2552e51ae0304836a14b714c19620c1f138d7e21a8aca565dbebe47fdc293e" dmcf-pid="ZFyCRN8BS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일본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한국에 대해 "봉사정신이 뛰어난 것 같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cacbcccf8086213f3f2842893fa1473a245027371da7c83222f2d1d738c060bb" dmcf-pid="53Whej6bCQ" dmcf-ptype="general">일본 TV TOKYO(도쿄)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f545ce5c51fb0634c66e2cc0348a71c9b9d44c6728eb8dc6d94f65051ab4292a" dmcf-pid="10YldAPKSP" dmcf-ptype="general">이날 아카소 에이지는 강혜원과 호흡에 대해 "최고였습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26da4d1dbe7efca2cb57960964b1721332d9831d223af4765110c231d05424e" dmcf-pid="tpGSJcQ9T6" dmcf-ptype="general">또한 한국 배우와 촬영하게 된 것에 대해 "사실상 이번이 4번째 한국 방문이다. 팬미팅 외에도 프로모션으로 찾은 적이 있다. 오면서 느낀 소감은, 한국은 누군가를 접대하는 문화가 뛰어난 곳 같다. 제가 오면 환영하고 선물도 주시더라"며 "봉사 정신이 뛰어나고, 사람을 향한 마음이 뛰어난 나라같다. 연기적으로도 배울 부분이 참 많다. 언어의 차이가 있지만 중요한 건 사람의 마음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23a2ece1a125785d326227db8d84be6fdcb12b3749aba2b733011f9563a9bc" dmcf-pid="FUHvikx2l8"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 문화에서 끌리는 점에 대해서는 "밥이 참 맛있다. 저는 오겹살을 좋아하는데, 그냥 흰 쌀밥도 참 맛있다. 쌀이 달면서 쫀득한 맛이 정말 맛있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2b3d9e09577c1b7fe19669569626220a20b189118199f19ec7699a95233c5eb" dmcf-pid="3uXTnEMVv4" dmcf-ptype="general">아카소 에이지는 최근 일본 배우들이 한국 작품에 출연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에 대해 "아무래도 이런 현상에 큰 가교가 된 것은 넷플릭스 등 OTT 서비스 등장인 것 같다. 한국 방영 작품을 일본에서도 볼 수 있고 일본 작품도 한국에서 볼 수 있다. 국경 초월해 작품을 만드는 것은 굉장히 훌륭한 일인 것 같다. 더 나아가 전세계 사람들과 작품을 만드는 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6a99a97153ed4b9b67a781a3d2e644cea4da4f174da5030af410fdd6fbe4e2e" dmcf-pid="07ZyLDRfyf" dmcf-ptype="general">또한 한국 배우나 작품 중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제가 보고있는 중이긴 한데, '보이스'라는 작품을 최근에 봤다. 정말 재밌고 대단한 작품이라고 느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b5ab97d00866f895f149a191efcc683f6c85834ac80a1ae19978590b4d8b3c" dmcf-pid="pz5Wowe4hV"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 배우들과 호흡한 소감에 대해 "한국 분들이 저희에게 적극적으로 소통하시더라. 에피소드라 하면 촬영 중 쉬는 시간에 다같이 아이스크림을 먹은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d56b67302f23a2e17fb69c85e4c14d778293648a2fa131603f701386a27ed4c" dmcf-pid="Uq1Ygrd8W2" dmcf-ptype="general">'첫입에 반하다'는 국적이 다른 두 사람이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당황하면서도 서로 끌리는, 마음에 울림을 주는 러브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2일 일본 TV도쿄에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 동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uHCw8iKpT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덴티티 yesweare, 'Pretty Boy Swag' MV 1100만뷰 돌파 01-07 다음 아카소 에이지 '정확한 한국어 발음'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