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택진·박병무 "아이온2로 모멘텀 확보…'성장·혁신'으로 새 변화 만들자" 작성일 01-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레거시 IP 가능성 확장 및 코어 IP 완성 '투트랙'<br>슈팅·서브컬처 도전…'모바일 캐주얼' 새 동력<br>위대한 기업 도약 위해 임직원 인식 전환 중요<br>혁신적인 마인드 변화, 서비스 혁신으로 연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o1JcQ9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5f54c4fd35c5ae476200f75bbb862c659c376353b50c5889ce4a3ed99cd357" dmcf-pid="Q6gtikx2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택진(왼쪽)·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엔씨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dailian/20260107150636872szvr.jpg" data-org-width="700" dmcf-mid="6NRWPL2u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dailian/20260107150636872sz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택진(왼쪽)·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엔씨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43d58d2419600c350c3a6e42442786987fb30888b71a9ffa27f5e941796509" dmcf-pid="xPaFnEMVGS"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가 '성장'과 '혁신'을 키워드로 올해 새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ebedeccb21fab562b8bf46c84f53d3524c2647b9517721011f8da755d47f079" dmcf-pid="yv3g5zWI1l" dmcf-ptype="general">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7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부터는 보다 긍정적이고, 도전적이며,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엔씨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시점"이라며 "이를 위해 앞으로의 키워드를 '성장'과 '혁신'으로 잡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81f9d678185e71a808940064dff43b0fd2e6fb25ebeeb6a119221de50fbd50" dmcf-pid="WT0a1qYC5h" dmcf-ptype="general">이어 "성장은 현재 우리의 경쟁력을 더 강화하고 확대해 기업가치를 올리는 것이고, 혁신은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생각해 완전한 새로운 도약을 이뤄 내는 것"이라며 "올해부터 엔씨가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성장과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92657a750aa78886a30c185f7436e14b6656724bf78c9885b7f25c8bf48728d" dmcf-pid="YypNtBGhGC" dmcf-ptype="general">두 공동대표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아이온2'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엔씨소프트에 중요한 변화의 모멘텀을 가져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edec05e7433ca9d911ecb11060e65f0c2e98ad9f3a0dd2f4eca89c027d7b72d" dmcf-pid="GWUjFbHlGI"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속적인 서비스 안정화 노력, 진정성 있는 이용자 소통 등으로 이용자들의 신뢰를 다시 쌓아올릴 수 있었다"며 "엔씨의 핵심 IP가 여전히 경쟁력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시켜 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58a66cfcd3ce476b4ab572e40a410c671c394519d22e518aa55a55d4917e803" dmcf-pid="HYuA3KXS5O" dmcf-ptype="general">올해 엔씨소프트는 '레거시(Legacy) IP'와 '코어(Core) IP'를 두 축으로 성장을 도모한다.</p> <p contents-hash="ed65944296064b89d5a92824d4e73f9b32e5455af62baf62efd40ff5101ac5a1" dmcf-pid="XG7c09ZvHs" dmcf-ptype="general">리니지, 블레이드앤소울, 아이온 등 레거시 IP는 수명주기를 더욱 확장하고, 지역과 플랫폼을 넓혀 새 방식으로 이용자들과 접점을 형성한다. 스핀오프 게임이나 외부 협업을 통해 레거시 IP를 미래 성장으로 연결한다.</p> <p contents-hash="16330c3f2efb884651f64ec3a2cc0f921b3887cd8f79fe4b8ee6cf3e0afe6d03" dmcf-pid="ZHzkp25TXm" dmcf-ptype="general">이와 동시에 코어 IP 완성에도 역량을 집중한다. 두 공동대표는 "엔씨의 핵심 경쟁력이 담긴 신규 IP들을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로 선보이겠다"며 "모든 개발 과정에는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엔씨다운 기준을 지켜내려는 사우 여러분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p> <p contents-hash="66e2fc4e79fa052f461bf36ed3dc5e5602c851295970c638e8af6945ad0455d3" dmcf-pid="5XqEUV1y1r" dmcf-ptype="general">슈팅과 서브컬처 등의 영역에도 도전한다. 외부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작품을 제작 중이며, 지속적인 퍼블리싱 투자로 장르별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c7c5f822ff134cfcc17eac233b12a7aeeeaf6535758524841c92c059691c521" dmcf-pid="1t9mq60HGw" dmcf-ptype="general">신설한 모바일 캐주얼 사업부서는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 인재 확보,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추가 M&A(인수합병) 등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6a6f3a5856a2ac4ff0f85f57bad957c2002181f2bbc372be9ee69c44f62c1a2" dmcf-pid="F3VObQUZXE" dmcf-ptype="general">두 공동대표는 "성장의 과정은 단기적인 성과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넓혀가는 여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89af112233aeb788f3418c65d05a62d092cab99056bbcbf6d75fa581f7d1b1" dmcf-pid="30fIKxu5Hk" dmcf-ptype="general">두 공동대표는 미래를 위한 혁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임직원들의 인식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013b26f8a786f44ffcc351c6300ea27a0d25255b30a3d188306907e2c9077e9" dmcf-pid="0p4C9M71Hc" dmcf-ptype="general">이들은 "기존의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근본적인 시각으로 일과 프로세스를 재점검해 변화로 연결하는 '혁신'의 마인드가 자리 잡아야 할 때"라며 "모든 사우들이 업무 전반에 대해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고민하고,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추구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5ba50ee9a80da52deb29043532afcfeca8dcfaaddca9bfe5d61ea41fb1e672" dmcf-pid="pU8h2RztG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혁신적인 마인드의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이용자분들이 실제 '혁신'을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게 될 것"이라며 "미래를 대비한 건강한 세대 교체를 모색하는 기반도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af3933eefd4adc65ee20241a41ebec30cb3d50a6fa987ebab2bd901bf5c7a623" dmcf-pid="Uu6lVeqF5j"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경영진도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불확실성을 최소화해 필요한 판단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b1aac79bc7c17aaee84f299624610c536c7d1a674ecf4e83e23107e93e19bb" dmcf-pid="u7PSfdB31N" dmcf-ptype="general">두 공동대표는 "변화의 과정에서 사우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조율해 나가겠다"며 "2026년, 다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자"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하이컷] ‘10kg 감량’ 홍현희, 남다른 비주얼…”붉은 말의 해답게” 강렬 변신 01-07 다음 문체부-대한체육회, 'K-스포츠의 해'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개최 01-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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