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에 반하다' 강혜원 "아이즈원 시절, 일본 활동 도움됐다" [MD현장] 작성일 01-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2f1qYC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34a80702051b3362a5b948cb8b12b685175db1942026d26cccb1d99fe6888" dmcf-pid="9aV4tBGh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 1월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서 강혜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150122910hbvx.jpg" data-org-width="640" dmcf-mid="bvaj8iKp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150122910hb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1월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서 강혜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cadb9e30a4b50d14175542aba3e88034c7f2b33025f31e13c06d1f931fd8dd" dmcf-pid="2Nf8FbHlw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강혜원이 그룹 아이즈원 활동 시절이 일본 활동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2287de665bb3af831f5aa53a5aa4fb2696d9a9a7081c3d2ce6233ef7ee4be9" dmcf-pid="Vj463KXSs5"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일폰 TV TOKYO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p> <p contents-hash="5e4d31fdeafe8f09aeec1b6fa1af0a16f46c27ddaee1934aa641da77d20be47e" dmcf-pid="fA8P09ZvEZ" dmcf-ptype="general">그는 '첫입에 반하다' 작품으로 일본 드라마에 첫 도전한다. 언어 장벽 때문이 어려움이 있었을 터. "일본에 가기 두 달전부터 열심히 공부했다.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고 언어적으로 완벽하지 않은 상황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카소 배우가 저를 챙겨주려고 노력해 어울릴 수 있게 도와주셨다"며 "소통은 일본어로 했지만 감독님과 소통에서 어려운 부분은 없었다. .제가 이해할 수 있게 쉽게 말해주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740b1535e656fac9a31d4b2fa3cc53a43393659ca1e85d77401fe30512a1009" dmcf-pid="4c6Qp25TDX" dmcf-ptype="general">깅혜원은 2018년 Ment 한일 합동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데뷔한 그룹 아이즈원으로 얼굴을 알렸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이후 드라마 '소년시대', '선의의 경쟁'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d470306b4c5905bccd74010a8068ef284e17f129055ae5cea46a23660f416e57" dmcf-pid="8RuzyFCEsH"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즈원 활동이 일본 작품 촬영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냐는 질문에 "굉장히 도움이 됐다"며 "아이즈원 활동을 하면서 일본 활동을 많이 해 어느 정도 익숙함도 있어 마냥 낯선 환경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언어적인 부분에서도 그때 당시 활동이 없었다면 두 달만에 이렇게까지 못했었을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c42815944647f2ac3e009fd6ba6dc043928e7db7f542bbfbbe3b414825bcadd" dmcf-pid="6e7qW3hDIG" dmcf-ptype="general">어떻게 일본어 공부를 했냐는 물음에는 "일본어 기본적인 녹음 파일을 주셨다. 언어가 익숙해지기 위해 일어나자마자 들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955e105d9a7511cd160ed44feb6a5967c9678ac1a0dad5294f31ca5284bfaaa" dmcf-pid="PdzBY0lwsY" dmcf-ptype="general">이에 아카소 에이지는 "일본어를 너무 잘하셔서 정말 놀랐다. 사실 한국인 역할이지만 일본인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잘하셨다. 종종 혜원님한테 끝나고 뭐하냐고 물어보면 일본어 공부하러 간다고 했을 정도다. 그 결과가 드라마에 녹아있으니까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38c7d8ff0461a2e00e3c54b9e84e48c296a049ceadf681fc9d32e185c7e0ede8" dmcf-pid="QJqbGpSrIW" dmcf-ptype="general">'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와 박린(강혜원)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다. 오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 6분 TV도쿄에서 방송되며,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넷플릭스에서도 동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美 '더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출연 01-07 다음 ‘선업튀→판사 이한영’ 오세영, 연기력으로 증명한 성장캐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