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이온2로 가능성 확인…올해 본격 성장 원년"[신년사] 작성일 01-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년은 '성장'과 '혁신'의 해"…신년사 통해 새 방향 제시<br>"레거시 IP 확장·신규 IP 완성에 집중…추가 M&A도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sWBPpX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1505f103648cb9e9178f55581c04f0b07ad8d7d88e7aeba57ce9b679578ec5" dmcf-pid="0oikGpSr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택진,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사진=엔씨소프트)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is/20260107150903883xjvn.jpg" data-org-width="720" dmcf-mid="FSCH9M71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is/20260107150903883xj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택진,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사진=엔씨소프트)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30d40935e2924178f0d65d35e0442248c4be5c95d3b2c6c36793d412de27df" dmcf-pid="pgnEHUvm55"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가 7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성장'과 '혁신'의 해로 선언하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de416279ac699c744d743a00e6b50c7761199a64c050a28117d4d539648b288" dmcf-pid="UaLDXuTsYZ" dmcf-ptype="general">두 공동대표는 이날 사내 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지난해 11월 출시한 아이온2는 엔씨의 핵심 IP(지식재산권)가 여전히 경쟁력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시켜 줬다"며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5a75d400ab3765408f7d4fa8598276844ab09cdf668ffdbee14729398ae28d" dmcf-pid="uNowZ7yOXX" dmcf-ptype="general">이어 "2026년부터는 보다 긍정적이고, 도전적이며,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엔씨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시점"이라면서 "'성장'과 '혁신'을 핵심 키워드로 잡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b5bd0c226cf2cb51456c647ab418962b44a0c4ed23f698bd65f1b4c486571a2" dmcf-pid="7jgr5zWIXH" dmcf-ptype="general">'성장'에 대해서는 "현재 우리의 경쟁력을 더 강화하고 확대해 기업가치를 올리는 것"이라고 정의했으며, '혁신'은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생각해 완전한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 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h3 contents-hash="846dd5618406c87013733d38bd173226727007fbdc7ca85bdc5fbbbb07f4a4e5" dmcf-pid="zAam1qYC1G" dmcf-ptype="h3"><strong>레거시 IP 확장과 신규 IP 개발에 집중</strong></h3> <div contents-hash="230637211488c1eff09bd92242eb823d7979050d7cce2d6d1e524751389f7565" dmcf-pid="qcNstBGhtY" dmcf-ptype="general"> <strong> 성장 전략으로는 우선 리니지, 아이온 등 기존 IP(지식재산권)의 가능성 확장을 제시했다. 두 공동대표는 "IP 라이프사이클을 더욱 확장하고, 지역과 플랫폼을 넓혀 새로운 방식으로 유저들과 다시 만나겠다"며 "스핀오프 게임, 외부 협업 등을 통해 우리가 쌓아온 자산을 미래의 성장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br><br> 새로운 핵심 IP 완성에도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두 공동대표는 "2026년에도 엔씨의 핵심 경쟁력이 담긴 신규 IP들을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로 선보이고자 한다"며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엔씨다운 기준을 지켜내려는 노력이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strong> </div> <h3 contents-hash="65aea8016398a7b7df0a4c028115c64d31fee66c0ebe5718746c110cfb93b26a" dmcf-pid="BkjOFbHlHW" dmcf-ptype="h3"><strong><strong>슈팅·서브컬처 등 신규 장르 확대</strong></strong></h3> <div contents-hash="06e04a3042ab7512796d74007d09cc575e90627ed6573654586fe81ec5af0b8e" dmcf-pid="bEAI3KXSty" dmcf-ptype="general"> <strong> 엔씨는 슈팅과 서브컬처 장르에서 외부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두 공동대표는 "슈팅,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등 다양한 장르의 클러스터 확충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br><br> 또한 모바일 캐주얼 사업부서를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인재 확보,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추가 기업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이 부문을 꾸준히 발전시킬 계획이다.<br><br> </strong> </div> <h3 contents-hash="58e56b77a3d256947deda8815de211340e5441dd2ef15966e8fa70dcefc2805d" dmcf-pid="KDcC09ZvtT" dmcf-ptype="h3"><strong><strong>'제로 베이스' 혁신 강조</strong></strong></h3> <div contents-hash="30ed6309c71aa90a3bfa17410ecaae93379bdac075caa18c76e4d4d19f3c032b" dmcf-pid="9oikGpSrtv" dmcf-ptype="general"> <strong> '혁신'과 관련해서는 조직 문화와 업무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두 공동대표는 "기존의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근본적인 시각으로 일과 프로세스를 재점검해 변화로 연결하는 '혁신'의 마인드가 자리 잡아야 할 때"라며 "모든 사우들이 업무 전반에 대해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고민하고,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추구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br><br> 아울러 "혁신적인 마인드의 변화가 이뤄진다면, 이용자분들이 실제 '혁신'을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br><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살까, 더 기다려볼까?…위약금 면제에 소비자도 ‘눈치작전’ 01-07 다음 에코백스, CES 2026서 '풀 시나리오 서비스 로보틱스' 도약 가속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