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한일 합작 '첫입에 반하다', 양국 시청자 사로잡을까 작성일 01-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RkuftWm6">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YVeE74FYr8"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be9a75fa96c93f9a5caca9b6f0b1da2415f177ce00e568d09220288dff45e" dmcf-pid="GfdDz83G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TOKY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ZE/20260107151705029aznd.jpg" data-org-width="600" dmcf-mid="Pe1l4Jb0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ZE/20260107151705029az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TOKY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7090f11b244fb68808726d851603d1c5667b5cc5ee6c6c5af8ab7c056b1c9c" dmcf-pid="H4Jwq60HIf" dmcf-ptype="general"> <p>일본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한국 배우 강혜원이 뭉쳤다. 음식이라는 키워드를 앞세운 또 하나의 한일합작 드라마가 양국의 시청자를 모두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p> </div> <p contents-hash="0109177806398aaccbbe6c45c0be5d21548e01d947dfcdc56e8588f9f3637b65" dmcf-pid="X8irBPpXrV"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6층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일본 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주연을 맡은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참석했다.</p> <div contents-hash="c0bb9921852dc5c09f5705e09c9ed7f3c5fd8eae9fd1b0f3f69a61bf168dcb62" dmcf-pid="Z6nmbQUZs2" dmcf-ptype="general"> <p>'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 드라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737d2a82e95a0ffc45897eab99bcb12974548e6fc86d250633beda8dae9de" dmcf-pid="5PLsKxu5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TOKY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ZE/20260107151706297aqxu.jpg" data-org-width="600" dmcf-mid="QKHO9M71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ZE/20260107151706297aq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TOKY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c0a4270efa20553028fa4202b0c3d677504f4215e8fe8e61c55b91819e5aad" dmcf-pid="1QoO9M71wK" dmcf-ptype="general"> <p>아카소 에이지는 마라톤 경기 에이스로 장래가 유망했지만 좌절을 겪은 뒤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는 인물인 하세 타이가 역을 맡았다. </p> </div> <p contents-hash="05e7f5bf709c3af1ede5b4d71a0d8dc3134f9d8d380e0dcb90ad5595a63112ec" dmcf-pid="tZ7Qv1Ocwb" dmcf-ptype="general">아카소 에이지는 "일본어 원제는 '김밥과 오니기리'라는 제목이었다. 이게 어떤 스토리일까 싶었다. 등장인물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들었다. 열심히 살아가는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고 예고했다. </p> <div contents-hash="ba50bf637fe75bd7855d9bd014c447c831dcd5de22578ef5820dc9335b79c69e" dmcf-pid="F5zxTtIkwB" dmcf-ptype="general"> <p>이번이 네 번째 한국 방문이라는 아카소 에이지는 "환영해주시고 선물도 주시더라.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큰 나라"라며 "연기적으로도 배울 부분이 많다. 언어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사람으로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언어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실감했다"고 작업 소감을 전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e61d977bdb22f6a8f73fbaec0e2e597b453a3f328069900c43898a8210a8e" dmcf-pid="31qMyFCE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TOKY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ZE/20260107151707557iraz.jpg" data-org-width="600" dmcf-mid="xdp8hXrN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ZE/20260107151707557ir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TOKY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d5e5ecdb6e95f88439e338ded2ec4599f585d3976b0e3f5ffda167331c2a79" dmcf-pid="0tBRW3hDsz" dmcf-ptype="general"> <p>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오른 유학 생활에서 현실의 일상과 미래의 꿈 사이에서 갈등하면서도 날마다 성실하게 살아가는 인물인 박린 역은 강혜원이 연기한다. </p> </div> <p contents-hash="5e825cc266e9a7eca4fbcacb0af1cf443e2a66b26bdaddb2374cf66b2a0ac3cc" dmcf-pid="pFbeY0lwE7" dmcf-ptype="general">강혜원은 "일본에서 유학 생활을 하는 친구다. 미래에 대한 불안함도 있는데 타이가를 통해 자신감과 믿음을 얻으며 성장하는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2b04df7409c003c5b8d6c50581edb8cf12597c2087994036c33a834c30a815f" dmcf-pid="U3KdGpSrwu" dmcf-ptype="general">아카소 에이지는 강혜원과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강혜원이) 일본에 와서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다. 문화와 말이 달랐지만 잘 이겨낸 것 같아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호흡도 최고 였다"라고 엄지를 들었다.</p> <p contents-hash="0a4f8fc76107b1cbb8816e9ca2373179859548d9d351e73fa3a1707f4a72f590" dmcf-pid="u09JHUvmDU" dmcf-ptype="general">특히 강혜원의 일본어 연기에 대해 "너무 잘해서 놀라웠다. 일본인이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촬영 끝나고 강혜원에게 뭐하냐고 물어보면 일본어 공부를 하러 간다고 하더라. 보통의 노력이 아니었다"라고 칭찬했다. </p> <div contents-hash="39531ed891b4fcb70c9fb9586d8912a591969f25154eb01b9ec72373d5609845" dmcf-pid="7p2iXuTsmp" dmcf-ptype="general"> <p>앞서 아이즈원 활동을 하며 일본 무대를 경험했던 강혜원은 "어느 정도 익숙해 질 수 있었고 마냥 낯선 환경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그때 일본 활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두 달 만에 일본어를 하지 못했을 것이다. 매일 아침 일본어 녹음 대사를 듣고 연습했다"라고 일본 활동 적응기를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925c9a967b37d984b7c0eff7c6e255c6d42204c07e7782b1cc89384e71732" dmcf-pid="zUVnZ7yO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TOKY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ZE/20260107151708867tzhl.jpg" data-org-width="600" dmcf-mid="y4yUjOnQ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ZE/20260107151708867tz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TOKY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6b979cecd762c01c49297b9a01490dd84380a8fbdfdfe9b456dd64a4762a67" dmcf-pid="q74o1qYCE3" dmcf-ptype="general"> <p>최근 여러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한일합작 드라마들이 제작되고 있는 상황. 아카소 에이지는 "이런 현상의 가교가 된 건 넷플릭스 등 OTT 덕분이 아닌가 싶다. 국경을 초월해 재미있는 작품을 같이 만드는 일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며 "최근 한일 합작품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번 출연하고 싶다. 제가 좋아하는 미스터리 장르에 일본인 역으로 출연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41690dc4c92a6c1f442212ff589f561821104d684eaa9cb1580eadd56e54fdae" dmcf-pid="Bz8gtBGhm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아카소 에이지는 "연애 스토리이니만큼 심쿵 포인트가 있다. '꺅꺅' 반응도 해주시길 바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강혜원은 "누군가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란다. 린이가 꿈을 향하는 모습을 보며 성장하는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34d2a6e18129ff3bda8511af387ad17098ab241c653df7aa20221caf6bd0ef9" dmcf-pid="bq6aFbHlwt" dmcf-ptype="general">'첫입에 반하다'는 1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 6분 방송되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인 넷플릭스에서도 동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안보현, 이주빈 한정 순정남…연기 변신 성공 01-07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최고 5.7% 쾌조 스타트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