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 원 기부 "아픔 잘 알아" 작성일 01-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LdGpSr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4ccdaf69b9b535a386ebd1092dfcc9444c4615ba04c30f56f71955a0b3d52e" dmcf-pid="ztoJHUvm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채종협이 뇌전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51505633myra.jpg" data-org-width="640" dmcf-mid="uvmE74FY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51505633my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채종협이 뇌전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6b0b3e6313e8ae458d378ebbd76edad87bd69e69cec407b538e8243749b495" dmcf-pid="qFgiXuTsiI" dmcf-ptype="general">배우 채종협이 뇌전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앞서 채종협은 뇌전증 투병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우려를 자아낸 바 있다. </p> <p contents-hash="d2a0ced6c499bd531e7621014f5a405292992e9d2caff70adb889a6e587ac802" dmcf-pid="B3anZ7yOnO" dmcf-ptype="general">7일 한국뇌전증협회는 "배우 채종협이 생활이 어려운 뇌전증환자의 의료비와 인식개선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채종협은 "뇌전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을 잘 알고 있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올 한 해 저의 작은 보탬이 그 아이들한테, 그리고 그들을 걱정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0c22d60a6dc6f0a9d505a264c48e5a48cda2014003438f841039d77eb28fc7" dmcf-pid="b0NL5zWIMs" dmcf-ptype="general">한국뇌전증협회 측은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셔서 큰 힘과 격려가 된다"며 "뇌전증 당사자들이 스스로 나서서 사회가 가진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947357a8eed3f340dbe0082487b84eaea8d52681134195bc4fd57cfd50d4bb" dmcf-pid="Kpjo1qYCim" dmcf-ptype="general">채종협은 2019년 '스토브리그'에서 유민호 역을 맡아 호평받았고,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년에는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출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43a6146571ee58f994af014f94c725a9923ac067d9397c3741666cdccb9b76f" dmcf-pid="9UAgtBGher" dmcf-ptype="general">뇌전증은 우리 뇌에서 정보전달을 위해 신경세포가 주고받는 전기신호에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가장 주요한 증상은 발작이다. 발작 증상은 1~2분 정도 지속되고 길어도 5분 안에 사라진다. 뇌전증은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으로 환자의 70~80%는 약물로 조절이 가능한 질환이다.</p> <p contents-hash="a51a86f2b776588c81526cfa7426ba5c70be27e3ee0a635bbd35e7e3454773ff" dmcf-pid="2O2BDSNdew" dmcf-ptype="general">앞서 채종협은 여러 매체 인터뷰를 통해 뇌전증 투병으로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채종협은 고등학생 때 남아프리카공화국 유학을 하던 중 뇌전증 증상이 발현됐으며 이후 증상이 계속돼 검사를 한 끝에 2018년 뇌전증 진단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VIVbwvjJnD"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의 호흡”…아카소 에이지·강혜원 ‘첫입에 반하다’, 한일 청춘 배우의 만남 [현장 LIVE] 01-07 다음 ‘흑백2’ 선재 스님, ‘공양간의 셰프들’ 뜬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