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호흡”…아카소 에이지·강혜원 ‘첫입에 반하다’, 한일 청춘 배우의 만남 [현장 LIVE] 작성일 01-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M7cCoM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bfa8e7310047d520b3b24b53d5cc729ea0c7a3e6c5e349aade40ee9c839f56" dmcf-pid="8DRzkhgR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51503845lqwo.jpg" data-org-width="700" dmcf-mid="1Ju3grd8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51503845lq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5de18b51431d7c8fce6e5517c2ea091c266bc0dfbcf07a4e0d3b770e049b3b" dmcf-pid="6weqElae5C" dmcf-ptype="general"> 일본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강혜원이 일본 드라마로 합을 맞춘다. 두 청춘 배우의 만남은 한일 합작 콘텐츠 부흥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div> <p contents-hash="0fc48a0ee69a638629199a0030b564c6bc530475fa4dc110bed910423327200e" dmcf-pid="PrdBDSNdYI"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는 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91de3493ac4c781c07a49666c3c76f7a7888a2134b668e3b3cdbc0cb31aa889" dmcf-pid="QmJbwvjJHO" dmcf-ptype="general">‘첫입에 반하다’는 마라톤 경기 에이스로 장래가 유망했지만 성적 부진으로 좌절을 겪은 뒤 작은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 분)가 한국에서 온 대학원생 박린(강혜원 분)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5d3e4555c10599a124ca81c685fd83e06c6027b1792754cb89247f1b5cf06885" dmcf-pid="xsiKrTAi1s" dmcf-ptype="general">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를 담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1d27e414d0e0b1d6f750fb5ba2913873a01cbde965364c4c21402d3cf452e0" dmcf-pid="ySN8hXrN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카소 에이지.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51505197kabg.jpg" data-org-width="700" dmcf-mid="9tZYMa4q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51505197ka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카소 에이지.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87323b5143fa70e1fe3b8a916b526a96a3e9da1de92d3b8b5c36b3b3d5893d" dmcf-pid="Wvj6lZmj5r" dmcf-ptype="general"> 이날 아카소 에이지는 “한국어 제목은 ‘첫입에 반하다’인데, 일본어 제목은 ‘김밥과 오니기리’였다. 어떤 스토리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대본 읽어보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있었다. 열심히 살아가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cb47ee0ac5a5fe35ca490fbbf6b30f4335203defb2ee8fcdc1864617fa0a89fb" dmcf-pid="YTAPS5sAHw" dmcf-ptype="general">강혜원은 “평소 사소한 것에서 오는 행복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작품의 대본이 그런 소소한 감동이나 행복과 기쁨을 많이 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1b6feacf2eacf7090a26ad5ff8131516c409ad553634805743b83bdd66a2b8" dmcf-pid="GycQv1Oc5D" dmcf-ptype="general">문화 차이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냐는 질문에 아카소 에이지는 “저는 없었지만, 혜원 씨가 일본에 와서 촬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렵고 고생하는 부분이 많았을 거라 생각한다. 한국에서 저는 통역을 통해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지만 혜원 씨는 언어의 장벽이라는 어려움도 있었을텐데 혼자서 잘 이겨낸 사람이라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b134c9bc5454dff0a8d82b129a5931486cf8e7cb674f64fb2d300eb31adb2797" dmcf-pid="HWkxTtIkY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국에서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이 와주신 만큼 일본의 현장을 즐겁게 느낄 수 있는 현장을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9914f0e3058b844f7690bab35700bd5965f72ac3469432e7a0095be79379c" dmcf-pid="XYEMyFCE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혜원.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51506520gdqr.jpg" data-org-width="700" dmcf-mid="VI1Hej6b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51506520gd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혜원.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a9f2e0ce20b868165d71f78d0fd3ec2640ca9d0c036d6c4bc9a8abebd2ebc0" dmcf-pid="ZGDRW3hDYc" dmcf-ptype="general"> 두 달 전부터 일본어 공부를 했다는 강혜원은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다. 언어적으로 어느 정도 공부를 하긴 했지만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언어도 다른데 이 상황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며 “아카소 에이지 배우님이 언어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챙겨주시려고 노력해주셨고, 환경 속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987c3aea7dfefc324b32a268ef352c8030b1d5bdfca108822dfbc2be102dedf2" dmcf-pid="5HweY0lwtA" dmcf-ptype="general">팬미팅, 작품 프로모션을 비롯해 이번이 네 번째 한국 방문이라는 아카소 에이지는 “한국은 누군가를 접대하는 문화가 뛰어나다. 제가 오면 환영해 주시고 선물도 주신다. 봉사 저신이 뛰어나고 따뜻한 마음이 큰 나라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dc2cfb92f932bfca51687c829a62d3227b46727905950652bb068df0258b91" dmcf-pid="1XrdGpSrGj" dmcf-ptype="general">이어 “언어의 차이는 존재하나, 같은 사람으로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언어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라는 부분을 다시 실감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baf4292d4a032b497a49929894dcaebba8777e1ba43af91f4e19e0eff8bbca6" dmcf-pid="tZmJHUvm1N" dmcf-ptype="general">한국의 좋아하는 점에 관해서는 “오겹살을 좋아하는데, 흰쌀밥도 정말 맛있더라. 쫀득쫀득한 밥을 좋아한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936cd66ae74b234e2d26ba629880afa3402a37cfd76554616311259b9f47a" dmcf-pid="F5siXuTs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51507884dttr.jpg" data-org-width="700" dmcf-mid="f5GDz83G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51507884dt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56c8a3ab11b9f699fc434bde8072f155ba0775922278ab2a96aab04854c37a" dmcf-pid="3tIL5zWItg" dmcf-ptype="general"> 최근 한국과 일본의 합작 드라마 혹은 한일 배우들의 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아카소 에이지는 “이런 현상의 가교가 된 것은 넷플릭스 등 OTT 사이트의 등장 같다. 한국 작품을 일본에서 볼 수 있고, 일본 작품을 한국에서 볼 수 있다”며 “국경 초월하여 재밌는 작품을 만드는 일은 굉장히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중에는 나아가서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작품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ea73af4593a8a08f719d340a7d6886b48c619c97d658e38478c9e23c82690ccc" dmcf-pid="0FCo1qYCZo" dmcf-ptype="general">또한 좋아하는 한국 작품으로는 ‘보이스’를 꼽으며 “지금 보고 있는 작품인데, 정말 재밌고 대단한 작품이라고 느낀다”며 “한일합작 작품들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기회가 있다면 꼭 합작 작품을 하고 싶다. 미스터리 장르 등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3f1b9ffb473a75a426cb0da1bacc6e0dde13a2a4c14267ea5c2ecfa81db104d" dmcf-pid="p3hgtBGh1L" dmcf-ptype="general">상대역인 강혜원의 일본어 실력에 대해서는 “일본인 같아서 정말 놀랐다. 너무 잘한다. 한국인 설정이지만 일본인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잘했다”며 “종종 촬영 끝나면 맛있는 거 먹으러 가냐고 물어봤는데 일본어 공부하러 간다고 하더라. 보통의 노력이 아니니 결과물이 이 드라마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싶다. 여러분도 작품 보시면 놀랄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f71980bbe8dcc46a6e2f5615f1c8e0fa20df59540b44b313245cb4064a889004" dmcf-pid="U0laFbHlHn" dmcf-ptype="general">아카소 에이지는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해서는 “최고였다. 매일매일 즐거웠다”고 답하기도 했다. 강혜원 역시 “드라마 상대역이 아카소 에이지 님이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0466a13281d19a52be1c0bc9511185aeed8a06d42d06cbb0bf25918ff129723e" dmcf-pid="upSN3KXSYi" dmcf-ptype="general">아카소 에이지는 “일본과 한국이라는 장벽보다는 사람 대 사람이라는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서 봐줬으면 한다. 타이가와 린이 서로를 만나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을 봐주시길 바란다”며 “연애 스토리도 있는 만큼, ‘심쿵’ 장면도 ‘꺄악’ 소리를 내주면서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과 관전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6779d18e8cae68ea872447b570c90bab8434160a00abeddffdb0273bbd234d2" dmcf-pid="7Uvj09ZvXJ" dmcf-ptype="general">강혜원은 “누군가에게는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고, 린이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있어서 성장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누군가에게는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7c2556632de810077087b0b7ebe5ee65d5f95d3eaf903db652b373d45cdf5da" dmcf-pid="zuTAp25TYd" dmcf-ptype="general">제작발표회 말미, 아카소 에이지는 배운 한국어라며 “밥 먹었어요?”, “오겹살 사주세요” 등을 이야기해 마지막까지 현장에 훈훈함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264ae7631384df23b84c6f5ef874269f438adba2dcc0ef710e86ffdb3a6bfd6" dmcf-pid="q7ycUV1yZe"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11시 6분 TV TOKYO에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afd7f42647802890b65b9ea1626a4900165149ed3a5193305a948afc1eaa390" dmcf-pid="BzWkuftW5R"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 문세훈, ♥아이들 소연과 열애설 이후…연애 불만 토로했다 ('합숙맞선') 01-07 다음 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 원 기부 "아픔 잘 알아"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