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은퇴곡 작사…김이나 “상상 못 해...아주 안녕일 리 없어” 작성일 01-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HHGpSr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557ecac65bdafe4c4a2c13d664ee07457e2ccb44e26a93b5493fa1c9eb7e0c" dmcf-pid="xeCCIGDg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재범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 사진ㅣ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51208288khqu.jpg" data-org-width="700" dmcf-mid="PFKKbQUZ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51208288kh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재범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 사진ㅣ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afb495d796fee36d60d60a47d8d4db3a7671f9d24fa1bac2c3b5030a45f18b" dmcf-pid="yGffVeqFHZ" dmcf-ptype="general"> 최근 은퇴를 선언한 가수 임재범의 마지막 노래를 작사하게 된 작사가 김이나가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1af48f7388d4cb0cab34d6cabdae0b505a493ed986af469875f68ea1a081b3a" dmcf-pid="WH44fdB31X"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곡이 되리라고 상상도 못 했던 작업”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JTBC ‘싱어게인4’ 최종회에서 임재범이 신곡 ‘Life is a Drama’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e70a337410dc1ea6cad66bf2e189317c9c5659bb9c9d28c91a324bdc9da6427" dmcf-pid="YX884Jb01H"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삶에 안녕을 고하고 싶을 만큼 힘든 이들에게 호통치듯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소소한 위로가 아닌, 결정적인 순간에 힘이 되어 줄 이야기를 선배님의 목소리로 듣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d740594ea66a7bf7cd37ddcb037c4a26f08e7f4d20fae5007ea9284186ba99" dmcf-pid="GZ668iKpX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싱어게인’에서 함께한 모든 시간이 행복했다. 이게 아주 안녕일 리는 없다고 믿고 싶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b5fc8db197d9a90796a155bf9132179d967fd2fe5791005ba0c7019dfbf62e5" dmcf-pid="H5PP6n9UYY" dmcf-ptype="general">‘Life is a Drama’는 임재범이 은퇴 선언 이후 발표한 마지막 신곡이다. 해당 곡은 지난 6일 방송된 ‘싱어게인4’ 최종회에서 처음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06099ba9809a44e21bec4226901d5d338632b852ceb66df468a04d40d19bf85" dmcf-pid="X1QQPL2uXW" dmcf-ptype="general">앞서 임재범은 지난 4일 공식 채널을 통해 가요계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무대에 서면 여전히 심장은 뜨겁지만, 그것만으로 다 감당하기에는 내가 가진 것들이 하나둘 내 손을 떠나고 있음을 인정해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aea3504fed9505eedd6e54f7da4b9751619a41b7b31cd19ea8754c925926dd" dmcf-pid="ZtxxQoV75y"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데뷔 40주년 투어를 끝으로 무대에서 물러나려 한다”며 “가장 좋은 때, 가장 아름다운 날들 속에서 스스로 걸어나오는 것이 내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자 감사의 방식”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9ef1d9d0aa4cbf4fd7d03ac5ce6223ab4adacd822721ce109d44f2f9a94f2d" dmcf-pid="5FMMxgfzGT" dmcf-ptype="general">임재범의 마지막 무대는 40주년 기념 전국 투어 콘서트가 될 예정이다. 그는 지난해 대구와 인천 공연을 마친 데 이어, 올해 초 서울 공연과 오는 5월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13RRMa4q5v"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금빛' 향한 태극전사들의 결의 "베이징 때보다 더 딴다" 01-07 다음 '엔믹스 출신' 지니, 영화 '보이'로 '스크린 데뷔'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