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2026 동계올림픽' 단독중계…지상파 3사 빠지고 네이버와 손잡는다 작성일 01-07 21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1/07/0000100652_001_20260107152415971.jpg" alt="" /><em class="img_desc">▲ JTBC 로고 [JTBC]</em></span></figure><br>JTBC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한다고 밝혔습니다. <br><br>중계는 뉴미디어 파트너 네이버와 함께 진행되며, 이에 따라 이번 대회는 지상파 3사(KBS·MBC·SBS)를 통한 중계가 이뤄지지 않게 됐습니다.<br><br>JTBC는 7일 "국민적 관심 행사인 올림픽을 보다 많은 시청자가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방송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의를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br>JTBC는 이번 대회를 방송과 온라인(네이버) 두 채널로 중계하겠다는 방침입니다.<br><br>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2026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립니다. <br><br>JTBC는 앞서 2026~2032년 동·하계 올림픽, 2025~2030년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br><br>다만 중계권 재판매 공개입찰 이후 지상파 3사와 협상이 난항을 겪으며 갈등이 이어졌고, 이번 동계올림픽은 단독 중계로 결론이 났습니다.<br><br>한편 JTBC는 동계올림픽과 별개로 북중미 FIFA 월드컵(올해 6월) 등 향후 주요 스포츠 이벤트와 관련해선 "다양한 사업자들과 협력을 모색하겠다"며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br><br>#동계올림픽 #JTBC #지상파 #3사 관련자료 이전 'LIV 골프' 꿈의 무대’ 향한 8인의 도전장… 좁은 문 뚫고 ‘오일 잭팟’ 터뜨릴까 01-07 다음 '밀라노 금빛' 향한 태극전사들의 결의 "베이징 때보다 더 딴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