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체육대회 D-100, 공동개최지 창녕·함안 준비상황 점검 작성일 01-07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07/AKR20260107112300052_01_i_P4_20260107151818963.jpg" alt="" /><em class="img_desc">D-100 기념 카운트다운 전광판 제막식<br>[경남 함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창녕·함안=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올해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지인 창녕군과 함안군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개막 'D-100일'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br><br> 양 지자체는 7일 각 군청에서 'D-100일 추진상황 보고회 및 점등·제막식'을 나란히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br><br> 창녕군은 성낙인 군수와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편리한 대회 환경 조성을 논의했다. <br><br> 군청 현관에는 대회 상징물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가 송출되는 디지털 카운트다운 깃발을 설치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br><br> 함안군도 조근제 군수 주재로 개회식 연출 대행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체육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br><br> 두 지자체는 개막 D-100일 기점으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경기장 시설물 점검, 공식 홈페이지 개설, 각종 홍보 등을 추진하며 대회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br><br> 성낙인 창녕군수와 조근제 함안군수는 "330만 도민의 화합 장이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수준 높은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하나 되는 함안·창녕, 두 배 되는 행복 경남'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양 지자체 일대에서 36개 종목으로 치러진다.<br><br> imag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 달 남은 '밀라노 동계올림픽'…"빙상 강국 이미지 보여줄 것"(종합) 01-07 다음 '이현중 소속사' 에픽스포츠, QUAN 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 체결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