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CES에서 존재감 더 커진 반도체 작성일 01-0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핵심 부품으로 자리 잡아<br>퀄컴 등 주요 반도체 제품 대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Co7HwaXK"> <p contents-hash="765f7593c4efc8fe677a170e70a7a66a56056f8eb22ff285aa287a2795362b6c" dmcf-pid="QGhgzXrNGb" dmcf-ptype="general">피지컬 AI(인공지능)가 화두인 CES 2026에서 AI를 구동하는 핵심 부품인 반도체 기술들도 주목받았다. AI PC용 고성능 칩, 데이터센터 AI 칩, 차세대 메모리 경쟁이다.</p> <p contents-hash="37095b25430079cb9cafd898bde66fe8e9eab543f286e898c4364b28f5148482" dmcf-pid="xHlaqZmjYB" dmcf-ptype="general">6일(현지 시각) 찾은 미국 반도체 기업 퀄컴 부스에는 스마트폰, 스마트 안경, PC 등 다양한 IT 제품이 전시돼 있었다. 부스 한쪽에서는 사람 모습의 로봇이 초록색과 빨간색 공을 각각 다른 접시에 분류해 옮겼다. IT 제품과 로봇 모두 퀄컴 반도체가 탑재된 제품들이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는 현대차그룹의 정의선 회장은 이날 퀄컴을 찾아 아카시 팔키왈라 최고운영책임자(COO)와 10분간 면담하기도 했다. 전날 퀄컴은 AI PC용 반도체 신제품 ‘스냅드래건 X2 플러스’를 공개했다. 가격과 배터리 효율을 높인 실속형 모델이다.</p> <p contents-hash="1b68d96f425d47076bfd8f971009b504462f6c2fccdb6b9935a9d04fdb4216c0" dmcf-pid="yd83DiKpYq"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타도를 외치는 AI 반도체 기업 AMD는 데이터센터부터 개인용 PC까지 다양한 용도의 반도체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도 차세대 AI 칩인 ‘베라 루빈’을 소개하며 “완전 생산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인텔도 미국에서 설계·제조된 첨단 18A(18나노) 공정 기반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이 프로세서는 글로벌 기업 200곳 이상에 탑재되며, 로봇·헬스케어 분야 AI에 적용된다.</p> <p contents-hash="7df711bba0925707f93779d8dec128436ca6c317fe907712f7915c4d2b769d1c" dmcf-pid="WJ60wn9UZz" dmcf-ptype="general">CES 2026에서 주요 반도체 업체들이 이례적으로 앞다퉈 신제품을 공개한 것은 AI 시대에 커진 반도체 존재감 때문이다. 테크 업계 관계자는 “AI가 더 많은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려면 고성능 반도체가 필요하다”며 “세계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처럼 반도체 기업들의 위상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카소 에이지·강혜원 '첫입에 반하다', 익숙한 맛으로 출격(종합) 01-07 다음 '사생활 논란' 디아크, '대마초 음성' 입 열었다 "악의적 오보 익숙해"[스타이슈]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