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언니 진소리 무대평가에 ‘울컥’…녹화장 눈물바다 (현역가왕3) 작성일 01-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i2YmJ6un">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4knVGsiP0i"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d51033b393744ef310b6e950b2a1f44b2af3efe4da845a7012569abde5d392" dmcf-pid="8ELfHOnQ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153750966gccq.jpg" data-org-width="1200" dmcf-mid="2S9GjM71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153750966gcc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a144e73a605c0535434fdfc310d6f7a0400a91b625af5468f2e3364f96b2ed3" dmcf-pid="6Xlj23hD3d" dmcf-ptype="general"> 김다현의 울음에 언니 진소리도 눈물을 흘렸다. </div> <p contents-hash="b0122852d24cb3147941649d37ebe014c5c45ded44d67d68ed3c6b6cc671fa32" dmcf-pid="PZSAV0lw0e"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주홍글씨 편의 경연에 출연한 현역 6년차 가수로 출연한 ‘훈장님네 둘째딸’ 진소리는 박정식 원곡의 ‘천년바위’를 선곡해 탁 트인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3e4dd2c9b8a12922cacd7f9a5ea7b0384a081a3e3769a32a05b270110046b0b" dmcf-pid="Q5vcfpSrpR" dmcf-ptype="general">10년차 무명가수 구수경과 벌이는 이번 대결이 더욱 눈길을 끈 점은 진소리의 동생인 가수 김다현이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해 언니의 무대를 지켜봤다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c664ee2f0e494c809f727b05c547640828647ed8640b531f8ca352229777f" dmcf-pid="x1Tk4Uvm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153752227hpni.jpg" data-org-width="600" dmcf-mid="VJ0vL83G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153752227hp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2cb653f404e2c4b14480d6e26ffe56a295a3e755a4294485a4b625c497e741" dmcf-pid="yLQ7hAPKpx" dmcf-ptype="general">진소리의 가창 무대가 끝난 후 심사평을 듣는 순서에서 MC 신동엽은 “내가 만약 김다현 양의 입장이었다면 얼마나 어려웠을까?”라며 김다현의 심사평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f7294f9b48095260b16889f7554c9a462fc1932525ca62c9c420dc34969ef4e9" dmcf-pid="WoxzlcQ9FQ" dmcf-ptype="general">언니의 경연 무대를 심사위원석에서 면밀히 지켜본 김다현은 감정이 북받쳐 올라 울상을 지었다. 재차 감정을 추스려 “언니가 큰 경연을 처음 해보는 건데 제가 저기 서봤는데 너무 너무 떨리는 자리라는 걸 알고 있어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0fba43989a8ae59184207d27a73e98d04f1489daab80163d729bce403447082" dmcf-pid="YgMqSkx2uP" dmcf-ptype="general">눈물을 흘리며 말문이 막힌 동생을 바라보는 언니도 눈시울을 붉혔다. 겨우 감정을 수습한 김다현은 “너무 대단했고,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언니 진소리의 무대를 지켜본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f6f0cce854bce501b417059d06e0e636e8b709c31e48248e889f641d2362980" dmcf-pid="GaRBvEMVF6" dmcf-ptype="general">서로를 바라보며 눈물을 수습하는 남다른 자매애에 감동한 연예인 판정단과 관객들도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비춰지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진소리는 978대 622의 점수로 방출 가수로 분류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c7697a5e53ca4b16639db58c284ff923851e0a78840eaeda3654d49f178cad9" dmcf-pid="HNebTDRfu8" dmcf-ptype="general">경연 무대를 지켜본 주현미는 “변성기가 지났는데 맑은 목소리가 남아 있는거 아니냐”며 놀라운 표정을 지었고, ‘2대 현역가왕’ 박서진은 진소리의 무대에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이대에 맞는 발랄하고 신나는 노래도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심사평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a12d955d7d48ce25fddc5cb632cf261a1f1e2383bfa61a7a864ac61dc0fcc17" dmcf-pid="XjdKywe4u4"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진소리는 최근 방송 프로그램과 행사 무대 등을 통해 동생 김다현과 깜짝 무대를 선보이며 남다른 자매간의 케미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7fa9868c71b0294664fe6fd4740e009f08100ef8dc587613fdb25c3c196680c" dmcf-pid="Zra65hgRFf" dmcf-ptype="general">언니 진소리의 트로트 활동에 아낌없이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김다현은 3월부터 서울,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꿈’으로 팬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7101768102a9742e3940aae6a5f36dbf0add342b02e14380d43dd298cbefdbae" dmcf-pid="5mNP1laeuV"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日 합작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이번엔 음식으로 스며든다…양국 시청자 사로잡을까 [MD현장](종합) 01-07 다음 '부상 투혼' 손태진, 강심장 플레이로 존재감 과시 ('열혈농구단')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