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치과 폐업 후 생활고…"58세에 망해서 버스 탄다" 작성일 01-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doB5sA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9068956ffa3a721ad47535d3cd0842e20f9eb4364125bcd7c6a987887d1849" dmcf-pid="V3Jgb1Oc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153723986hvzl.png" data-org-width="389" dmcf-mid="9PnN9FCE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153723986hvz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d685f91efdc518a520c1544b1f08c0b39889133c90c28295401e42c54e37ec" dmcf-pid="fD0zlcQ9O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치과 폐업 이후의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d5241ecb6023f6ab8a5e7673d0d9f720b22dc30e8a1d3fcf657204ad194dc13" dmcf-pid="4wpqSkx2sL" dmcf-ptype="general">이수진은 6일 자신의 SNS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을 올리며 “58살에 망해 버스 탄다고 흥미 끄는 인간 나밖에 없을걸”이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5825e9545d32c4589735389a2e966937ead38beddadee03a67c8a8606037030f" dmcf-pid="8rUBvEMVOn"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나 망했다 좋아 죽는 사람 반, 구경하러 오는 사람 반인 거 안다”며 “곧 라이브 방송에서 보자”고 덧붙였다. 또 “이 나이에 버스 타고 다니며 고양이 치료비를 걱정할 줄은 몰랐다”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d32ae14e4f064893987c7bfdae0e5009744873f57a0ac0820ddceca501ffde50" dmcf-pid="6mubTDRfDi" dmcf-ptype="general">1969년생인 이수진은 서울대 치과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며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왔다. 현재는 치과 개업이 아닌 뷰티 제품과 건강식품 등의 공동구매를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45e4f646267b9d5fe28208d2c1fc2e732c852f9ed5888d1fe92b08f5cac9ec39" dmcf-pid="Ps7Kywe4EJ"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치과 운영과 관련해 “가로수길에서 규모를 지나치게 크게 잡았다”며 “중국 환자가 줄고 해외 셀럽 방문이 끊기면서 수입보다 지출이 커졌다”고 경영난을 토로한 바 있다. 치과 폐업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먹튀 의혹에 대해서는 “스토커의 살해 협박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문을 닫았고, 그 여파로 환불이 지연됐다”고 해명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 김동현, 90kg 김구라 번쩍 들고 흔들…광희 "놀이기구 타는 느낌" 01-07 다음 韓日 합작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이번엔 음식으로 스며든다…양국 시청자 사로잡을까 [MD현장](종합)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