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2025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올해의 신인상 작성일 01-07 2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6월 OPBF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등극<br>일본원정 불리함을 극복한 2-1 판정승<br>전 WBO 주니어웰터급 세계랭킹 14위<br>전 WBC 슈퍼라이트급 세계랭킹 17위<br>2026년 1월18일 OPBF타이틀방어전</div><br><br>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김주영(36·한남체육관)이 제63회 세계복싱평의회(WBC) 연례 총회 기간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최우수 신인으로 뽑혔다.<br><br>2025년 6월 김주영은 OPBF 슈퍼라이트급 및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주니어웰터급 통합타이틀매치(3분×12라운드)에 도전자로 참가하여 챔피언 나가타 다이시(36·일본)를 판정 2-1로 꺾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7/0001106577_001_20260107154008667.png" alt="" /><em class="img_desc"> 김주영이 제63회 세계복싱평의회 연례 총회 기간 2025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올해의 신인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egacyboxinggym_hanna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7/0001106577_002_20260107154009529.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하기와라 미노루 동양태평양복싱연맹 회장, 김주영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황현철 대표이사. 사진=KBM</em></span>슈퍼라이트급과 주니어웰터급은 63.5㎏으로 같다. 김주영은 일본 원정경기의 불리함을 극복한 명승부 끝에 부심 둘로부터 115-113, 두 개 라운드를 앞섰다는 채점을 받아 승리했다.<br><br>세계복싱평의회는 2025년 8월 김주영을 슈퍼라이트급 세계랭킹 17위로 평가했다. 세계복싱기구는 9~10월 주니어웰터급 세계랭킹 14위에 올려놓았다.<br><br>김주영은 2026년 1월18일 일요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 특설 링에서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으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7/0001106577_003_20260107154009576.png" alt="" /><em class="img_desc"> 김주영은 2026년 1월18일 일요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 특설 링에서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으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른다. 사진=한남프로모션</em></span>도전자 호리이케 히로키(25·일본)는 극진 공수도 월드챔피언십 준우승자의 아들로 주목받는다. 아마추어 복싱 시절에는 일본선수권대회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주영 프로복싱 전적 및 주요 커리어</div></strong>2013년~ 20승 2패 3무<br><br>KO/TKO 11승 0패<br><br>2016년 한국권투위원회 웰터급 타이틀전<br><br>2017년 한국권투위원회 미들급 챔피언<br><br>2018년 국제복싱연맹 아시아 챔피언<br><br>2025년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챔피언<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7/0001106577_004_20260107154009636.png" alt="" /><em class="img_desc"> 김주영이 2025년 6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 슈퍼라이트급 통합타이틀매치 승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오른쪽은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챔피언 벨트다. 사진=ボクシングモバイル(boxmob.jp) 제공</em></span>2025년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챔프<br><br>2025년 8월 WBC 슈퍼라이트급 17위<br><br>2025년 9~10월 WBO 주니어웰터급 14위<br><br>2026년 1월 OPBF 타이틀 1차 방어전(예정)<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D-30' 동계 올림픽 대표팀, "목표는 금메달 3개, 베이징 때보다 1개 더!" [IS 진천] 01-07 다음 '신인왕' 정지인, PS 진출·베스트7 노린다… 류은희와 경쟁도 '자신'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