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약 발판 마련한 엔씨소프트 “레거시 IP 확장, 신작 완성도에 총력” 작성일 01-0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회사 경쟁력 강화 위해 레거시 IP 가능성 확장…신규 코어 IP 완성에도 집중 <br>업무 전반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고민…체감 가능한 혁신 서비스 만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bIDiKp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bd343dda1e458a7b01c5661e6d005aeb0a30a5821bd5910f64c52ec649516e" dmcf-pid="H2KCwn9U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씨소프트 판교 R&D 센터 전경. 엔씨소프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dt/20260107154037723xzii.jpg" data-org-width="640" dmcf-mid="Wcop5hgR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dt/20260107154037723xz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씨소프트 판교 R&D 센터 전경. 엔씨소프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59bc3ecdab0d331892278dc8c9d79c63a4b927ccfcd9ff1921fa931edce4a1" dmcf-pid="XV9hrL2uhJ" dmcf-ptype="general"><br> 엔씨소프트가 올해 핵심 키워드로 성장과 혁신을 제시하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99e62c3bce51771f8a7666b2f47ecdaa9fc2b453f6790cf940bd30e6fdc3e0" dmcf-pid="Zf2lmoV7vd" dmcf-ptype="general">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는 7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2년은 많은 변화와 전환을 통해 성장과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하는 시간이었다”며 “쉽지 않은 선택과 조정의 시간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 주신 사우 여러분의 책임감과 성숙함은 다음을 준비하는 가장 큰 힘이 됐다”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p> <p contents-hash="687402fb943135285dd5a1432e9932469cd32a855b2f5764f18209f3d9eaa80a" dmcf-pid="54VSsgfzh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난해 11월 출시한 ‘아이온2’의 성과에 대해 아낌 없이 칭찬하며 회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d19c79f286dfec153b6b76e6734666319f7c9d2feb9558e83ba1c76d8ca7716" dmcf-pid="1P8yCj6bSR" dmcf-ptype="general">김·박 공동대표는 “이러한 변화를 통해 11월 출시한 아이온2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고 새로운 변화의 모멘텀을 가져온 프로젝트였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안정화 노력, 진정성 있는 이용자 소통 등으로 신뢰를 다시 쌓아 올릴 수 있었고, 엔씨의 핵심 지식재산(IP)이 여전히 경쟁력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시켜 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61ac1b594b199f6a620313b2f70a309d38642e6e8ce6ef8037d9f84af5d535" dmcf-pid="tQ6WhAPKSM" dmcf-ptype="general">신년사에 따르면 엔씨는 회사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상승의 ‘성장’과 무에서 유를 창출하고 새로운 도약을 일구는 ‘혁신’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9a0344f1117115f5a2303b2240a65896b568097fe12e1124b748f57daf2f0f6" dmcf-pid="FxPYlcQ9Tx" dmcf-ptype="general">성장에 대해서는 “현재의 엔씨를 만들어 온 레거시 IP의 가능성을 계속 확장하겠다”며 “IP 라이프사이클을 더욱 확장하고, 지역과 플랫폼을 넓혀 새로운 방식으로 이용자들과 다시 만나겠다. 스핀오프 게임, 외부 협업 등을 통해 우리가 쌓아온 자산을 미래의 성장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a6a773a28e4a87ed90c123894ee8f0e76762ae2d16d0f2322d083fdc0b97a0" dmcf-pid="3MQGSkx2S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엔씨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코어 IP 완성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올해에도 엔씨의 핵심 경쟁력이 담긴 신규 IP들을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로 선보이고자 한다. 모든 개발 과정에는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엔씨다운 기준을 지켜내려는 사우 여러분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3f521a69d359d5ed259d1dbbac44e6a759af9e20410042945a7fb17368a9da" dmcf-pid="0RxHvEMVvP" dmcf-ptype="general">혁신에 대해서는 “위대한 게임∙정보기술(IT)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식 전환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중요하다”며 “기존의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근본적인 시각으로 일과 프로세스를 재점검해 변화로 연결하는 ‘혁신’의 마인드가 자리 잡아야 할 때”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5e3d93c2e2e36d0a45c1aca7adfd5f8117e9ede2e6ee0f95589b11cbf6ded25" dmcf-pid="peMXTDRfy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든 사우들이 업무 전반에 대해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고민하고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추구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혁신적인 마인드의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이용자분들이 실제 ‘혁신’을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게 될 것”이라며 “또한 미래를 대비한 건강한 세대 교체를 모색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2e9224a3d9d16e1a5709ab54c2bc7b8a500ce85ff80d09fba2346ccec64347" dmcf-pid="UdRZywe4W8" dmcf-ptype="general">두 공동 대표는 “경영진은 앞으로의 변화 과정에서 명확한 방향 제시, 불확실성 최소화로 필요한 판단에 책임을 다하겠다”며 “변화의 과정에서 사우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조율해 나가겠습니다. 2026년, 다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갑시다”라고 마무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7d45c96ffe407cd8cecc764b22156f664126c12a8203f240112bc844ba7d86" dmcf-pid="uJe5Wrd8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택진(사진 왼쪽),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 엔씨소프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dt/20260107154039025iskj.jpg" data-org-width="640" dmcf-mid="YEcBpWkL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dt/20260107154039025is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택진(사진 왼쪽),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 엔씨소프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70fb0dac24d0cb392872077869665e4e82ab90792d5f9c8305b70e1cdd114c" dmcf-pid="7id1YmJ6Wf" dmcf-ptype="general"><br>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족 출신' 디아크, 대마초 음성 판정…"15살 때부터 악의적 보도 多"[TEN이슈] 01-07 다음 [CES 2026]AI와 결합...글로벌 빅테크 '로봇 대전'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