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PD 끌려가 욕 먹어"…박명수, '오동도 음이탈' 사건 언급 ('라디오쇼')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5Xywe4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c593d9f61df768aaf63249a4655913564203f6f78992828010b3d7e152362f" dmcf-pid="zw1ZWrd8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55606749noa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j1ZWrd8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55606749no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b63c4e98f5a72aeb59fdfcb3d649c1e1d66a291d5566a732472790493e6922" dmcf-pid="qrt5YmJ6YO"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과거 음이탈 무대가 있었던 오동도 사건의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ed377d2a09674753332c0351849b33d8142b8def936d873dca7101de283656d" dmcf-pid="BmF1GsiPYs"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월간 박슬기: 박명수를 이겨라' 코너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ef84a3982ac7228716bf45ed196ab9227e089f8a25c5ef5774f5f7eb6f46b39" dmcf-pid="bs3tHOnQGm"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지난 2002년 오동도 사건 당시 불렀던 노래 '바람의 아들'에 대해 "이 노래가 락 버전, 테크노 버전이 있다. 23년 전에 앞서갔다. 2002년 월드컵 때 불러서 이렇게 된 거다. 원래 유로댄스가 이런 풍이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1db15f350ed795d855e90180171f92c3aee5c957433abd2b3f1e7fb1a132132" dmcf-pid="KO0FXILxGr" dmcf-ptype="general">당시 박명수는 여수 오동도에서 열린 MBC '음악캠프'에서 자신의 신곡 '바람의 아들'을 라이브로 공연하던 중 생방송 큰 무대라는 긴장감을 이기지 못하고 불안한 음정과 음 이탈을 해버렸다. 또한 신곡임에도 불구하고 결국 마이크를 객석으로 넘기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p> <p contents-hash="3d7c1902aca9162950c4c0644b0f01b989de05f90c2f759ec5394867b7cc52eb" dmcf-pid="9Ip3ZCoMHw"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MBC 전진수 예능본부장님이 그때 PD였는데 끌려가서 욕먹었다. 뭐 하냐고. 가수 선정 기준이 뭐냐고. 그런데도 한 번 더 해줬다. 좋은 사람이다"라며 "지금 본부장 하지 않나. 안 그러면 날아갔지. 전진수 본부장님 한 번 더 감사드린다. 욕을 그렇게 얻어먹고도 또 해준다니"라고 재치 있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260997b24090a8ee0320c5a284176566c8ee2d58e930be07cf6bdb81679bcc3" dmcf-pid="2CU05hgRtD"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박명수는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이 자신의 아이디어였다고 밝혔다. 방송인 박슬기는 "말의 해에 박명수 씨에게 일어난 일들을 짚어봤다"며 "지난 2014년 갑오년에는 박명수 씨 아이디어로 탄생한 '무한도전'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가 대박이 났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efb79310fef065106924440074c423ac1ac989908a9c2dc834d7f459a982340" dmcf-pid="Vhup1lae1E" dmcf-ptype="general">또 박명수는 "'토토가'가 센세이션을 일으켰지 않나. 저랑 정준하가 아이디어를 낸 거다. 그때 두 가지 아이디어를 냈다. 트로트 가요제 하자고 했는데 안 했다"면서 "그러다 토토가 해서 90년대 가수들 나왔다. 고맙다고 하는 사람 한 명 있었다. 김연자 선배님이 뜬금없이 고맙다고 양주 사주시더라. 그러니까 잘 되는 거다. 연자 누나 영원하리"라고 특유의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b66df1a6d3727f5786c9e6c1a64f2155f82b41a7cdbb97a902b808a011c827a1" dmcf-pid="fl7UtSNd1k"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만소스좌' 임성근, '흑백요리사2' 탈락 소감 "이렇게 가슴 뛰는 순간 있었나" 01-07 다음 키아누 리브스 ‘굿포츈’, 관람 포인트3 공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