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호주오픈 우승 상금은 40억원…작년보다 19% 인상 작성일 01-07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7/0005617899_001_20260107160615590.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해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우승자인 야니크 신네르. AFP 연합뉴스</em></span>올해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가 총상금 1억 1150만 호주달러(약 1089억 1000만원), 남녀 단식 우승 상금 415만 호주달러(약 40억 5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br><br>호주테니스협회는 7일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의 상금 규모를 발표했다.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16% 상승한 1억 1150만 호주달러로 집계됐다. 우승 상금은 작년 350만 호주달러에서 19% 증액된 415만 호주달러를 기록했다.<br><br>남녀 단식 본식 1회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은 최소 15만 호주달러를 받는다. 올해 호주오픈은 12일부터 예선 일정에 돌입한다. 본선은 18일에 시작된다.<br><br>테니스 메이저 4개 대회에는 모두 엄청난 상금이 걸려있다. 지난해 US오픈 챔피언은 500만달러를 받았다. 윔블던 정상에 오른 선수는 300만 파운드를 수령했다. 프랑스 오픈 우승자는 255만 유로를 상금으로 받았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420㎞ 떨어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지원책 고민 01-07 다음 ‘붉은 진주’ 최재성 김희정→천희주 출연 확정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