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목표는 메달 “2월15일 500m 경기 정조준 중” [밀라노 D-30 현장] 작성일 01-07 3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br>“2월15일 500m 경기를 정조준하고 있다”<br>“없던 자신감도 끌어모아서 채우는 중”</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7/0001207681_001_20260107161519261.jpg" alt="" /></span></td></tr><tr><td>스피드 스케이팅 김민선이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 및 밀라노코르티나동게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진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진천=강윤식 기자] “2월15일 500m 경기를 정조준하고 있다.”<br><br>2월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온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27)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미 시선은 여자 500m 경기가 열릴 2월15일에 고정돼 있다. 최근 끌어 올린 페이스로 올림픽 시상대에 오르려고 한다.<br><br>김민선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2월15일 500m 경기를 정조준 중이다. 그날 최고 모습 보여줄 수 있게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7/0001207681_002_20260107161519297.jpg" alt="" /></span></td></tr><tr><td>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 및 밀라노코르티나동게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 참가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진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td></tr></table><br>올시즌 김민선은 월드컵 1차대회를 시작으로 2,3차대회 모두 성적이 좋지 못했다. 올림픽이 열리는 2월에 맞춰서 컨디션을 조절했던 탓이다. 2월이 다가오자 서서히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 4차대회에서 최종 3위를 기록했다.<br><br>준비한 대로 몸 상태가 올라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의 기세를 이어 밀라노에서 메달을 노린다. 김민선은 “없던 자신감도 끌어모아서 채우고 있다. 많이 응원해주고 기대해주시면 좋겠다”는 말로 응원을 당부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韓 첫 번째 경기 나서는 컬링 대표팀…김선영 “우리가 대한민국 스타트 잘 끊겠다” [밀라노 D-30 현장] 01-07 다음 [박정수의 CEO 독서노트]생각에 관한 생각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