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첫 번째 경기 나서는 컬링 대표팀…김선영 “우리가 대한민국 스타트 잘 끊겠다” [밀라노 D-30 현장] 작성일 01-07 2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밀라노 동계올림픽 韓 첫 경기 나서는 컬링<br>김선영 “우리가 대한민국 스타트 잘 끊겠다”<br>정영석 “사기 증진 위해 무조건 승리할 것”</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7/0001207678_001_20260107161116643.jpg" alt="" /></span></td></tr><tr><td>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이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 및 밀라노코르티나동게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진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진천=강윤식 기자] “우리가 대한민국 스타트 잘 끊겠다.”<br><br>2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 선수단 중 이번 올림픽서 가장 먼저 경기를 치르는 팀은 컬링 대표팀이다. 시작이 중요하다. 좋은 출발로 선수단 전체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는 게 목표다.<br><br>컬링 믹스더블에 나서는 김선영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세 번째 올림픽 나간다. 믹스더블로 나가는 만큼 첫 출전의 마음으로 임하겠다”며 “경험 살려서 (정)영석이 이끌어주겠다. 영석이는 첫 올림픽이지만, 본인을 믿고 패기로 나를 이끌어주면 이제껏 준비한 케미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7/0001207678_002_20260107161116681.jpg" alt="" /></span></td></tr><tr><td>컬링 믹스더블 정영석이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 및 밀라노코르티나동게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진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td></tr></table><br>컬링 대표팀의 첫 경기는 2월4일이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경기이기도 하다. 남다름 책임감을 느낀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넘친다.<br><br>김선영과 호흡을 맞출 정영석은 “처음 하는 경기인 만큼, 우리 승패가 중요하다. 물론 우리와 상관없이 모두 좋은 모습 보여주겠지만, 사기 증진을 위해 무조건 승리하고 오겠다”고 힘줘 말했다.<br><br>김선영 또한 “대한민국 첫 번째 게임이자, 우리 첫 번째 게임이다. 우리가 대한민국의 스타트를 처음으로 잘 끊어 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skywalk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록티, 올림픽 금메달 3개 경매...펠프스와 합작 베이징 금메달 2억6천만원 01-07 다음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목표는 메달 “2월15일 500m 경기 정조준 중” [밀라노 D-30 현장]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