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스프링 피버', 방영 2회 만에 시청률 5% 돌파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lhB5sA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aef58978b012a964bcd230905dc4b48ec4c3a1558f872ffa2b6b1165930b5b" dmcf-pid="BhSlb1Oc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프링 피버’가 방영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5%대를 돌파했다. tvN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61406431nyaw.jpg" data-org-width="640" dmcf-mid="zhvSKtIk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61406431ny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프링 피버’가 방영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5%대를 돌파했다. tvN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44d455a63cf42bea4aaef372ec2b7ce594e59ac680ebfa7fa3ae44e3798f26" dmcf-pid="blvSKtIkMB"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가 방영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5%대를 돌파했다. 안보현 이주빈의 남다른 케미스트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e2e0c69c6af243ed9ec026f5e51cc3ed831397baa00103f2bf1d55c512ddc49e" dmcf-pid="KSTv9FCEMq"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 2회에서는 촌므파탈 상남자 선재규(안보현)의 거침없는 직진으로 인해 점차 마음이 흔들리는 윤봄(이주빈)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4b17eb3e81387ee323ae1cd512157237c806569ab35eed8a87524d5def67711" dmcf-pid="9vyT23hDJz" dmcf-ptype="general">주목할 점은 시청률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4.6%, 최고 5.4%, 수도권 기준 4.3%, 최고 5%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2회 만에 저력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32de1fc00c4cb1941f55cf21af569b527b12c179576a64af68a4e571832ac87e" dmcf-pid="2TWyV0lwJ7" dmcf-ptype="general">이날 선재규는 선물했던 돈나무 화분을 핑계로 윤봄의 집을 찾으며 거리낌 없이 다가섰다. 윤봄의 작은 행동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선재규의 태도는 투박하지만 솔직한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아버지와의 통화 후 눈물을 보인 윤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로하는 선재규의 모습은 거친 외모 뒤에 숨겨진 따뜻한 진심으로 반전 매력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345d6864c9a448316fdc60a508c18b757e668bf73527d41aa3916407be86e5d5" dmcf-pid="VyYWfpSrM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봄은 선한결(조준영) 최세진(이재인)이 속한 에너지 동아리의 담당 교사가 됐다. 동아리 수업 중 선한결은 윤봄에게 삼촌이 발전소를 다니고 있다고 전했고, 그를 백수로 오해하고 있던 윤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fdece8b04e1806541b3d144bf08d2680545108f6a144ddfb9498e112e4a4eb7" dmcf-pid="fWGY4UvmdU" dmcf-ptype="general">이후 동아리 활동을 위한 발전소 답사로 선재규와 다시 얽히게 된 윤봄은 더 이상 그에게 휘말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마음과 달리 만남이 잦아지며 점차 경계심을 푼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9276582a872be88890a0fbc77f7f59f62d01256802fdef72d6f0ae7f5e8a8f0" dmcf-pid="4YHG8uTsip" dmcf-ptype="general">한편 선한결로 인해 만년 2등이었던 최세진은 성적 압박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가출을 감행했다. 그 소식을 들은 선재규와 윤봄은 최세진을 찾아 서울로 향했고, 한결을 통해 세진이 지하철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나 급히 지하철로 향한 두 사람은 또 한 번의 긴박한 상황을 맞았다. 최세진이 의문의 남자와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포착한 것. 윤봄으로부터 상황을 전해 들은 선재규는 지하철을 따라잡기 위해 역과 역 사이를 전력 질주했다. 방송 말미 다음 정거장에서 문이 닫히기 직전 선재규가 몸을 던지듯 지하철에 뛰어드는 엔딩이 보는 이들에게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55fb6c2ffcf832754039b4d569a4a6ebfded10eb36a05f884c20e6e9c76f551e" dmcf-pid="8GXH67yOR0"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S 화제 덕분…송하예, 박화요비 '라이' 리메이크 01-07 다음 ‘믿고 듣는 보이스’ 바다, 오늘(7일) 싱글 ‘소란스런 이별’ 발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