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디아크, 마약 혐의 벗었다…"결백 증명, 바르게 살겠다" 작성일 01-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I8rL2u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51e68ef3b75c8b15b635072308b13575afb9967cd6f93ceacd15ffbb07965" dmcf-pid="YQC6moV7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디아크/디아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161125443neal.jpg" data-org-width="640" dmcf-mid="y5RXPzWI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161125443ne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디아크/디아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67d37c40b6060e7708ff9918776dbd84100ef1c38fedfa911f08ad2cdd14bd" dmcf-pid="GKkBNxu5D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래퍼 디아크(D.Ark)가 마약 혐의를 벗었다.</p> <p contents-hash="5e5af61b1aaa07629199c4d8d6d95619dfdd43c90588a98939b077cfa432be0a" dmcf-pid="H9EbjM71IW" dmcf-ptype="general">7일 디아크는 자신의 SNS에 "그동안 침묵한 내용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려 한다"고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83d223e5280b759d30fa9cda1ac2d7f818fcf3c30dc23ef44f47ce5cc850fee" dmcf-pid="X2DKARztIy" dmcf-ptype="general">이어 "허위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든 조사를 마쳤고, 정밀검사 또한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단순 흡입 의혹으로 억울하게 조사를 받고 압수수색,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했지만 결과로 결백을 증명했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유통은 과장된 오보였으나 당장 변명을 하기보단 진실이 밝혀지길 기다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61a8289f2aba4cd22d4de1546fdd8fac6fad52e1353208cc024461853287cc" dmcf-pid="ZVw9ceqFmT" dmcf-ptype="general">또 디아크는 "사실 15살 때부터 겪은 악의적 보도들이 많았기에 되게 익숙하기도 했다. 이런 조사를 받게 되고, 오보가 나고, 질타를 받는 것은 제 잘못이 크다고 생각하고 반성 중"이라며 "이제 이런 의혹조차 생기지 않게 바르게 살고 세상과 소통은 음악으로 하려 한다.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184718df3df20b6fa81fc5e917e6ef4e08e7924868c8c1642ae4b710dd21964" dmcf-pid="5fr2kdB3Ov"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디아크는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체포됐다.</p> <p contents-hash="3d1e8d8607211dfb5646393ff05f627315a114e82d5149a7a75186ce04b9dcc0" dmcf-pid="14mVEJb0wS" dmcf-ptype="general">한편 디아크는 중국 연변 출신 조선족 래퍼다.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777)', '쇼미더머니9', '고등래퍼4' 등 힙합 서바이벌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설] 연초 해킹 조짐, 불씨 번지지 않게해야 01-07 다음 '나는 솔로' 29기 결혼 커플 윤곽... 웨딩 스냅까지?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