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에 반하다' 아카소 에이지, 네 번째 내한…"따뜻한 나라 한국" 작성일 01-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Kab1OcNb"> <p contents-hash="a81fa5e1a7e040786d73110844c5adf9a13b554263a0f08d6f8cb39f1b3bb4ef" dmcf-pid="q19NKtIkaB" dmcf-ptype="general"><br><strong>강혜원과 로맨스 호흡<br>오는 12일 첫 방송…넷플릭스 통해 동시 공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872151d26d6799f4641ba53bc3bda6e26d33fc3ef24214f292f3cf9e72992f" dmcf-pid="BMcXARzt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주연을 맡은 TV도쿄 새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가 오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송호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HEFACT/20260107162542077gypv.jpg" data-org-width="640" dmcf-mid="7moTL83G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HEFACT/20260107162542077gy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주연을 맡은 TV도쿄 새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가 오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송호영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ef8ae26024cc621f5a82e43f045ac6028b7ab732ed11c1cbe24d336ef4e335" dmcf-pid="bRkZceqFc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로 한국 시청자들을 만난다. </div> <p contents-hash="7efdffcdbcb007851d2f36625f0b46e6fd8ec35c5d70b5a0401e34c1c81fccbf" dmcf-pid="KeE5kdB3A7" dmcf-ptype="general">아카소 에이지는 7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V도쿄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각본 이나원·야마다 요시타츠, 연출 하야시다 히로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전하며 더 많은 한일 합작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e61af79d9a34c5432cbf68b03edb152b7bb99060cf35400e9aede79f0c2fc3" dmcf-pid="9dD1EJb0gu" dmcf-ptype="general">팬미팅 등으로 한국에만 네 번째 방문했다는 아카소 에이지는 "한국은 손님을 접대하는 문화가 뛰어난 나라인 것 같다. 봉사 정신이 뛰어나며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큰 나라라고 생각한다"고 한국에 대한 인상을 밝혔다. 또한 "연기적으로도 배울 점이 많다"며 "언어의 장벽이 있지만 중요한 건 언어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da586741c81bedcbcf5aee558f985658227dd5d95bdea9dfd0851c668b5a869" dmcf-pid="2JwtDiKpoU" dmcf-ptype="general">이번에는 주연 작품 '첫입에 반하다'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아카소 에이지뿐만 아니다. 최근 일본 배우들이 한국 작품에 출연하는 경우나 한일 협업 작품이 다수 등장하는 추세다.</p> <p contents-hash="2cbabcc36b30229d6ca593a6ada2eabb453a711f4138bccba08fbd2412d41844" dmcf-pid="VirFwn9Ujp" dmcf-ptype="general">이에 아카소 에이지는 "이러한 현상에 큰 가교가 된 것은 넷플릭스 등 OTT 플랫폼의 등장인 것 같다. 덕분에 한국에서 방송된 작품을 일본에서도 볼 수 있고 일본 작품도 마찬가지"라고 바라봤다. 이어 "국경을 초월해 재밌는 작품을 같이 만드는 일은 굉장히 훌륭한 일"이라며 "나중에는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즐거운 작품을 만드는 일이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57bcc215efb5fc94987b40b5b0c2e6fbc0e04427df1f6489526377834749c5" dmcf-pid="fnm3rL2uc0" dmcf-ptype="general">개인적으로도 한국 콘텐츠를 즐기는 편이다. 아카소 에이지는 "최근에는 드라마 '보이스'를 보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고 대단하다"고 치켜세워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795132ff437168a43b98b4c0bf8a65abf12e3da2ad626432995d5abbea09997" dmcf-pid="4Ls0moV7a3" dmcf-ptype="general">이번 기회를 통해 한일 합작 작품에도 출연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아카소 에이지는 "기회만 있다면 꼭 해보고 싶다"며 "그중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하고 싶다. 이왕이면 빌런의 얼굴은 아니기 때문에 범인을 추적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9e07670a931a3743e3b39fec8b512978fb94e8067d4bee56342a8450db3b034" dmcf-pid="8oOpsgfzaF" dmcf-ptype="general">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함께 출연하는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 분)와 박린(강혜원 분)의 러브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총 10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6분 1편씩 방송되고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동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45cfcd7e7fb184932639c8b6a87c5417cc072ad337057687de4450a47faa7a0" dmcf-pid="6gIUOa4qAt" dmcf-ptype="general">mcy2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PaCuIN8Bj1"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美 ‘더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01-07 다음 "에바뛰" 씨엔블루, 페스티벌 올킬 이을 정규 컴백 [N이슈]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