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협, ‘금전 비위’ 의혹 기자회견에 “개인의 일탈, 법적 조치 취할 것” 작성일 01-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yuHOnQ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1aee9a5205229bc49fc42ad418afb04ab7afe4ff4d555fd3f07f3017deced" dmcf-pid="WkrHIN8B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64501782ebcy.jpg" data-org-width="455" dmcf-mid="xPmXCj6b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64501782eb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681508b89699a34fa67cef45bba5741c025b42cda73624800b848c0e4175a0" dmcf-pid="YEmXCj6bZc" dmcf-ptype="general">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 김외기 감사가 7일 기자회견을 통해 드림콘서트 IP 계약 과정에서 특정 임원의 비위가 있었다며 향후 수사기관 고발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연제협 측이 “정관과 규정을 무시한 개인의 일방적 일탈”이라고 입장을 내놨다. </div> <p contents-hash="2aabe3018c7db755486ffd42d6bb355d1ad526c64ea82b63a0cb906506e539de" dmcf-pid="GDsZhAPK5A" dmcf-ptype="general">김외기 감사는 이날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한강포레이엔엠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제협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방송보상금 수령 단체 지정’을 취소당한 것은 집행부의 고의적인 방치에 의한 인재다. 드림콘서트 관련 금전 관련 비위 정황도 있다”며 “향후 수사기관 고발, 문체부 보고 등을 통해 협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1fc6d4d83a9f2f14d513dc86c5c03a17337c3ca892525a36cd0d62335d3aee" dmcf-pid="HwO5lcQ95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연제협 측은 “오늘 특정 감사 1인이 진행한 기자회견은 협회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며 “함께 감사 업무를 수행한 2인의 감사가 사임하며 밝힌 사실관계는 김 감사의 주장과 배치된다”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899722fb3e8955805e38e629de7d5608a424fb5622cee75412e894d443b72b2" dmcf-pid="XrI1Skx21N" dmcf-ptype="general">연제협 측은 “기자회견에서 제기된 드림콘서트 관련 이슈는 특별히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위원회를 통해 이해당사자들의 소명을 듣고 객관적 진상을 규명하는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감사 1인이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기자회견을 강행하는 것은 이사회의 정당한 업무를 방해하고 협회의 대외 신뢰도를 고의로 실추시키는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1f0574b2fbb9d2e3b913ad5895d278252819c65d7e2378c694b76e6ffc33a2c0" dmcf-pid="ZmCtvEMVZa"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보상금 문제는 협회가 기능을 가져왔을 뿐 회계는 물론 보고의무, 의결 권한, 부서간 업무 공유 조차할 수 없는 등 사실상 한 지붕 두 가족인 구조에서 어떠한 의혹을 가질 수 있는지 오히려 궁금하다”면서 “오는 12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보상금수령단체 대면심사를 불과 5일 앞둔 시점임을 감안할 때 그 의도와 목적에서 정당성을 찾기 어렵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a7cc28eb65ec7242b7b84c6fb5f1b808a6a6450c1a7c0e8d23fd63ce3d2c8bc" dmcf-pid="5shFTDRfZg" dmcf-ptype="general">또 연제협 측은 김 감사의 기자회견이 감사규정 제3조(감사의 독립과 책임) 및 문서관리 규정 제4조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내부 정보를 부정하게 사용하고 절차를 무시하여 협회의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가능한 모든 행정적 수단을 동원해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1Ol3ywe45o"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즈, 美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등판 01-07 다음 재난SF ‘대홍수’ 호불호 갈려도 3주 연속 글로벌 1위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