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츄 "안무 난이도 높아, 연습만 8800번"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A8V0lw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53e02eeaf21282b5a92961a781282374da90c19340b09e4f820f05abc0fe1" dmcf-pid="V1c6fpSr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daily/20260107170350778almh.jpg" data-org-width="620" dmcf-mid="9IdzUYEo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daily/20260107170350778al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9ce1cd040d7386801e869a04e8ed181fe794c3cd2378eb3279ab70d4b8d031" dmcf-pid="ftkP4UvmW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첫 정규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XO, My Cyberlove)'로 돌아온 츄가 안무 연습과정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384e31a0d2b85ec3919bfe7d8001fd5d23a3293ccc3475ab24fcf3b371dedc0" dmcf-pid="4KSgn4FYys" dmcf-ptype="general">츄는 7일 서울시 청담동 모 카페에서 진행된 첫 정규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 인터뷰에서 안무 연습을 8800번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12733fac76d270447d2c7e73abb51714621bc3ecda3958129c6e3828e756cfb" dmcf-pid="89vaL83Gvm" dmcf-ptype="general">츄의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는 시대 속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한 앨범으로, 디지털 신호를 통해 이어지는 사랑의 형태를 츄만의 존재감 있는 보컬과 감성으로 해석한 현대적 러브 스토리를 그린 앨범이다. </p> <p contents-hash="24e7bd8647f3a1c96c832cbc4d72714981b1b00535fe9e435e4bc1b9b3a766b6" dmcf-pid="62TNo60Hyr"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총 9곡의 팝, R&B, 인디, 하이퍼팝, 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장르의 트랙들로 구성되어 츄의 보컬 톤과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녹아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반짝이는 신스와 80년대 질감, K팝 특유의 빛나는 느낌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느낌의 아날로그 팝 트랙이다. </p> <p contents-hash="dec9e0f090fa88b2cbe3020aaaf47b9c5674fd9fada0816049b9f9b8b01152ed" dmcf-pid="PVyjgPpXvw" dmcf-ptype="general">이날 츄는 타이틀 곡 안무 난이도에 대해 언급했다. 츄는 앞서 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이번 타이틀곡 안무 난이도에 대해 "1만 번 연습했을 정도"라고 언급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6dcc4a9a54a8f6d6f055b8b5ffb86d433d481811df3d42f00fcb017c533c713" dmcf-pid="QfWAaQUZSD" dmcf-ptype="general">츄는 "사실 1만 번은 아니다. 생각해 보면 8800번은 한 것 같다. 뫼비우스 무한대로 8888번 했다고 하겠다"라며 "제가 이달의 소녀 때 썼던 격하고 에너제틱하고 선이 확실하고 굵은 동작들이 없고, 악센트 있고 섬세한 동작들이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b15949666a5b89b07e61eb3c4d7b11dcc385b8d1b3defe222a80810a953ab25" dmcf-pid="x4YcNxu5yE" dmcf-ptype="general">그는 "흐르는 듯한 안무가 많아서 댄서분들도 어렵다고 하시더라. 이달의 소녀 때처럼 단체 연습을 하는 기분을 느꼈다. 제 담당해 주는 분을 불러서 새벽 연습을 계속했다"라며 "연습실에 CCTV가 있는데, 회사 직원분이 함께 춤을 추고, 폭소하고, 오열하고, 물구나무서는 게 웃기다고 하시더라. 오후 5시부터 9시간 동안 연습했었다. 이걸 못하면 의미 없다고 생각했기에 그랬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e0fc3467599f11f1996c3022790d563a13ace9538255e3417f7fc8e1e577026" dmcf-pid="yhRu0ycnlk" dmcf-ptype="general">이후 츄는 "안무 얘기를 하고 싶었다. 너무 재밌는 에피소드였다"라며 안무와 팀원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496fae57475f74fa3e73b2f7b7db08648c5c08a449c2e4127869e1577300646" dmcf-pid="Wle7pWkLv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ATRP]</p> <p contents-hash="05c413d6e134038ceb51d42d4db4755fbd129ccc9bbebba4bd5ca5efab09d354" dmcf-pid="YSdzUYEoh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span> | <span>츄</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GvJquGDgT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한 폭의 그림 같은 케미 01-07 다음 ‘비정상회담’ 럭키, 아빠 됐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