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한 폭의 그림 같은 케미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L6fpSr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72cfe5d765312d7e0d5b1cd8eaf942c87c01375c4f5325e0fde3ec1b614d51" dmcf-pid="7hoP4Uvm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70315714djbw.jpg" data-org-width="700" dmcf-mid="UQ5lIN8B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today/20260107170315714dj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0e351b9d02542b547b3b1fff88d32a7928a00ee0c264adf9b9d0066f2822eb" dmcf-pid="zlgQ8uTsY3" dmcf-ptype="general">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구미호와 인간의 신묘한 로맨스가 찾아온다. </div> <p contents-hash="f1ed4a77acf1b02d365138d264fbaf6548c8492a2e016db264717f24574ad35a" dmcf-pid="qSax67yO1F"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김정권) 측은 7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그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인간 강시열(로몬 분)의 한 폭의 그림 같은 케미스트리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fa95d54f97c432c3f655535680e2fee3daefdaf1199482fe86526a7c9e8fddd" dmcf-pid="BvNMPzWItt"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f4966ac4a9ac199965d0312ad2c42f321731df90c35e7489080e6a541897e65" dmcf-pid="bTjRQqYCH1"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동양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며 900여 년을 구미호로 살아온 은호의 비주얼은 지금 이 시대 현실을 살아가는 ‘MZ 청춘’들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p> <p contents-hash="e9eb1f9e8d60fa8ff33f21746537f974e4067e6c2ecad1ebb0854eed83450a5b" dmcf-pid="KuvDceqFH5" dmcf-ptype="general">하지만 은호의 뒤로 흩날리는 여러 갈래의 꼬리와 손 위에서 피어난 신비로운 보랏빛 구슬 그림은 상상력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들 위로 적힌 ‘이 외모에! 이 매력에! 네가 나한테 빠지는 건 당연한 거야. 알다시피 내가 구미호잖아?’라는 문구가 은호의 사랑스럽고 도도한 목소리를 떠올리게 한다. ‘혐관’에서 시작해 ‘운명’으로 얽히게 될 은호와 강시열의 신묘한 로맨스가 더욱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bf5ec0c3b0b8fcc5730413f8fe87ca8314d84c1426bd6c6f8eca9a8cd3d59bfa" dmcf-pid="97TwkdB3XZ"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아 K-구미호의 계보를 잇는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은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p> <p contents-hash="2e4875ac22cfbb3461034225ea6014ac3c6be34e40c97222cf08262ac7f3e694" dmcf-pid="2zyrEJb0ZX"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대본을 읽었을 때 ‘MZ 구미호’라는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라며,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차기작으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함께 호흡을 맞춘 로몬에 대해서는 “주변에 겹치는 지인들이 많아서 원래 알던 사이처럼 친근했다. 엄청 착하고 바르고 열정적인 배우”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9ac5caa0213bb6a2352c601b3d1848726abc0ec78b1cebb7089b07d75bc9047" dmcf-pid="VqWmDiKpGH" dmcf-ptype="general">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강시열’로 본격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 나선다. 해외 유명 구단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필드를 누비던 그의 완벽한 인생에 구미호 은호가 태클을 걸어온다.</p> <p contents-hash="564a2432d81abf23924049886c3037733902a5416bc473ce03a1ea734edddc6b" dmcf-pid="fBYswn9U1G" dmcf-ptype="general">역시 대본에 흥미를 느꼈다는 로몬은 “겉으로는 강해 보이는 은호와 강시열이 계속 티격태격하다가, 어느 순간 서로에게 스며들고 그 과정에서 각자의 외로움과 상처를 채워가는 이야기다.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이면서도 감정의 깊이가 있어서, 이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궁금했다”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f145d91039df8ec491c4209a51e7ad19e307fc355a1374397ae720b8eade477" dmcf-pid="4bGOrL2utY" dmcf-ptype="general">이어 “김혜윤 배우와의 케미스트리는 일부러 만들려고 노력하기보단,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던 것 같다. 워낙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서 그 리듬을 따라가면서 시너지가 형성됐다”라며 상대역인 김혜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b7e307c1bc062c1ee296e3954b3b432e1007ce283a32df3c408750221d0f228" dmcf-pid="8KHImoV7tW" dmcf-ptype="general">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오는 1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73b2b11d673a3f3c027a32cc51607dfa76a2d9ca5987b1af118d91580742896" dmcf-pid="69XCsgfzGy"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츄 "AI에 고민 상담 자주 해, 타로 보다가 정체 들켰다" [인터뷰 스포] 01-07 다음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츄 "안무 난이도 높아, 연습만 8800번" [인터뷰 맛보기]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