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될 줄 알았다면"…장예원, 주식 수익률 323%에도 '한숨' [RE:스타]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53n4FY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a8afbef1321db27b4a1afd260c5ce3c837bbc0fec04ecd218413e71b0e2dda" dmcf-pid="fa10L83G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71505642phzx.jpg" data-org-width="1000" dmcf-mid="9XigZCoM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71505642phz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2bb740e829c07cec1363b1190b9ee5b583a911b0470a99d36693734e635298" dmcf-pid="4Ntpo60H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71506994bhuu.jpg" data-org-width="1000" dmcf-mid="2ibVrL2u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71506994bh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d22facd63d792e68acd4042f94388052f4cca8ddcbac621e25290b05e1a13d" dmcf-pid="8jFUgPpXYS"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아나운서 출신 장예원이 경이로운 주식 수익률을 인증했다. </p> <p contents-hash="b95207277000456bac2878ef49393842778e79db1d6e6b5865e5b35ec08c0e73" dmcf-pid="6A3uaQUZ5l" dmcf-ptype="general">장예원은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주식의 현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도체 대장주 중 하나인 SK하이닉스의 수익률이 무려 323.53%라는 경이로운 숫자로 찍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인 반도체 종목의 상승세와 맞물려 장예원의 선구안이 더욱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ccf58ecda72a5d9e57ae3e7ebf7f3aac4502808730b383bc96423665a612e450" dmcf-pid="Pc07Nxu55h"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예원은 이 같은 '대박'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아쉬움 섞인 소감을 전했다. 그는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 우리는 1주만 사지 않았을 텐데"라며 "지금까지도 오직 단 1주"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95c612b861e6c17cb3cb88faf1b814b2654847b9d5c54c08bb7273be87a2df3" dmcf-pid="QkpzjM71YC" dmcf-ptype="general">이 같은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재치 있는 반응도 쏟아졌다. 아나운서 윤태진이 "밥 사줘"라고 댓글을 남기자 장예원은 "주주들 새해 모임 예정"이라며 센스 있게 화답했다. 개그맨 강재준은 "최근 본 모든 콘텐츠를 통틀어 가장 흥미롭다"며 감탄했고, 김나희는 "실행력이 대단하다. 나는 듣기만 하고 사지 못했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b54c61a36b3dc040bca538c4a304d1b8556a584c8e9f48402615668fd916aa" dmcf-pid="xEUqARztYI"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또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이거 몇 주 보유하고 있다가 급급등 직전에 팔아버린 나란 사람"이라며 아쉬워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300%라니, 배 아플 정도"라며 부러움 섞인 질투를 보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0cfa851fe0a9c6050f286daf22461fcb96acce43a233a3a1ab0d4d6ac1a8d19" dmcf-pid="yzADUYEoYO" dmcf-ptype="general">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0년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의 진행을 맡아 경제 관련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2b9b1df0176c7429a96a853550236a7436b6f41b9432422bdb5ff4a6ccfd34e" dmcf-pid="WzADUYEoZs"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장예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즈가 리즈했다" 싱가포르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한 아이브 리즈 01-07 다음 '환연2' 이나연, 체중 앞자리 변화 고백…"쓰레기처럼 보냈다" [RE:뷰]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