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의 약속 "빠른 시일 내에 제 작업물도 보여드릴게요"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4ZRKXS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a26564afbb544720b4d1ef203eefae8f0ec5ff2600630e631f757852e93b70" dmcf-pid="FV85e9Zv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daily/20260107171352846nmtb.jpg" data-org-width="620" dmcf-mid="1I5DUYEo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daily/20260107171352846nm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5365b8c71ec1c07821e04b5cb6709cb9f6cfbc34dedeb5945f42efa7f4dc7c" dmcf-pid="3f61d25Tv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첫 정규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XO, My Cyberlove)'로 돌아온 츄가 작사에 도전 중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581af0c58b497453b8aa9a902a8a97d52e067f265c688988ca13a1a42fedf261" dmcf-pid="04PtJV1yW8" dmcf-ptype="general">츄는 7일 서울시 청담동 모 카페에서 진행된 첫 정규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 인터뷰에서 작사에 도전 중인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ac5803a1c7c9c5e0bf1748ed7968d85ef073827563584d3711bf8ae4e352e3e" dmcf-pid="p8QFiftWy4" dmcf-ptype="general">츄의 첫 정규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는 시대 속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한 앨범으로, 디지털 신호를 통해 이어지는 사랑의 형태를 츄만의 존재감 있는 보컬과 감성으로 해석한 현대적 러브 스토리를 그린 앨범이다. </p> <p contents-hash="24e7bd8647f3a1c96c832cbc4d72714981b1b00535fe9e435e4bc1b9b3a766b6" dmcf-pid="U6x3n4FYlf"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총 9곡의 팝, R&B, 인디, 하이퍼팝, 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장르의 트랙들로 구성되어 츄의 보컬 톤과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녹아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반짝이는 신스와 80년대 질감, K팝 특유의 빛나는 느낌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느낌의 아날로그 팝 트랙이다. </p> <p contents-hash="9562f713789a4b2119d69815b013f0b9a2ef4f2ad800fe756ba17c3ab89c5a8f" dmcf-pid="uPM0L83GyV" dmcf-ptype="general">이날 츄는 "'카나리아'라는 곡의 작사에 도전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가는 게 아니라면, 다른 분이 썼던 거에 제가 한 줄을 뺏어가는 건 실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팬들에게 기다려달라고 말씀도 드렸다. 제 생각을 덧붙이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0f3aae012784090f87ad5f86b781d4c90fa7fc1f5a835b6a508e22c17244cc4" dmcf-pid="7QRpo60Hh2" dmcf-ptype="general">츄는 "물론 큰 성과와 작업물은 없었지만, 이렇게 하는 작업도 제겐 너무 즐겁고 새로운 취미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요즘엔 기타도 배우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빠른 시일 내에 올해나, 늦어도 내년에 보여드리는 걸 목표로 열심히 작업을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b498a2db325f063a62ae766ce336e2fe7da45fa515ee6c90accb4e3161f8a06" dmcf-pid="zxeUgPpXl9" dmcf-ptype="general">그는 "저만의 감성이 담긴 곡을 만드는 게 목표다. 제가 하고 싶은 메시지가 담긴 이야기가 담긴 곡을 온전히 내보고 싶단 욕심이 생겼다. 욕심이 저를 자꾸 완벽주의로 만들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라며 "물론 기대가 커져서 실망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제 나름대로의 욕심을 내보고 싶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3270770de852488f675918d0a3809d70beb80159e8949718ea0375c35f9831" dmcf-pid="qKVHxBGhT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ATRP]</p> <p contents-hash="0cd969944f48a0b4b2aa0588adb9ab86f903c672be216e9b7829386dbb82a64b" dmcf-pid="B9fXMbHlW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span> | <span>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24ZRKXSh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럭키, '딸바보' 아빠 됐다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돼줄게" 01-07 다음 ‘새신랑’ 이상엽, “고주망태 되기 딱 좋다” 경고에도‥(하나부터 열까지)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