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독보적인 팀이 되고 싶다”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4lSkx2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25107d5f09f9a3383047b63bd9c8213718f9dbd824f3cc30c407db98826083" dmcf-pid="9g8SvEMV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사진 | 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SEOUL/20260107171206012ugqy.jpg" data-org-width="600" dmcf-mid="bUyMRKXS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SEOUL/20260107171206012ug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파드라이브원. 사진 | 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d789f3921354167e172c8e669081d6332ae507b670349d00416f269a4e6d94" dmcf-pid="2jQyWrd8l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데뷔를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이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알파드라이브원 렛츠고(ALPHA DRIVE ONE Let’s Go)’를 통해 여덟 멤버가 ‘원 팀’이 되어가는 마지막 주행을 완주했다.</p> <p contents-hash="d5b33f07e656dd102ce92e0ac85cd952d298c24bf15b629bce6c43f9595bad9a" dmcf-pid="VAxWYmJ6yk" dmcf-ptype="general">지난 6일(화) 공개된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알파드라이브원 렛츠고’ 최종회는 한강 공원에서 시작된 예측 불가 미션을 시작으로 데뷔를 앞둔 멤버들의 진솔한 고백과 팀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까지 담아내며 여정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d98d36e1a7ff3e33a663ce633cd8067ab1c15155a98f57f75b0a96b60dd5718" dmcf-pid="fcMYGsiPv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한강 공원을 찾은 알파드라이브원 앞에 새롭게 등장한 ‘알파카’로 포문을 열었다. 거침없이 문을 연 멤버들 앞에는 이미 차량에 탑승해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의 이름표를 달고 있는 ‘그림자’들. 곧이어 “한 명씩 돌아가며 자신의 그림자와 1대1 대결을 펼치고, 승리한 멤버만 알파카에 탑승할 수 있다”는 미션이 공개됐다. 패배한 멤버들은 목적지까지 직접 뛰어가야 하는 룰에 멤버들의 승부욕도 한층 불타올랐다.</p> <p contents-hash="b1bc3a89a82bf141e64070008cb1512afe7f77069be5915d38d351740922ef22" dmcf-pid="4kRGHOnQWA" dmcf-ptype="general">첫 주자로 나선 막내 상현은 남다른 체격의 그림자를 상대로 ‘1분 동안 동전 뒤집기’ 미션에 도전해 기세로 승리를 거뒀다. 이어 리오는 생애 첫 닭싸움 미션에 나섰으나 아쉽게 패배했고, 안신은 허벅지 씨름에서 예상 외의 접전을 펼쳤지만 미션에 실패했다. 건우는 손씨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하며 알파카 탑승에 성공했고, 상원은 팔씨름, 준서는 ‘1분 동안 만보기 수 올리기’ 미션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놀이공원에서 회전목마를 타지 못할 만큼 어지럼증이 있는 아르노는 ‘코끼리 코 10바퀴 후 호루라기 불기’ 미션에 도전해 한계를 넘어서려 하지만 끝내 실패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씬롱은 손바닥 치기 미션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그림자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극적인 반전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e46d4c4d42dbf803e3940a90d91de908917fd58cf5c2bf28c076199387bd8d81" dmcf-pid="8EeHXILxlj" dmcf-ptype="general">그러나 미션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모든 멤버는 다시 모여 초대형 퍼즐 맞추기 미션에 도전하게 된 것. 이번 미션에서는 숨어 있는 한 명의 ‘방해꾼’을 찾아내야 퍼즐을 완성할 수 있는 조건이 주어졌다. 각자 자신의 얼굴 조각을 찾던 중 하나둘 사라지는 조각에 멤버들은 의아함을 느끼고, 이어 ‘노란색’, ‘ONE DESTINY’라는 힌트가 공개되며 추리는 본격화됐다. 마이크를 핑계로 계속 멤버들 곁을 맴돌던 음향 감독이 방해꾼으로 지목됐고, 그의 옷 속에서 숨겨진 퍼즐 조각이 발견되며 미션의 전말이 드러났다. 멤버들은 서로의 얼굴 조각을 하나씩 맞춰가며 퍼즐을 완성했고, 그 순간 비밀의 공간이 열리며 알파드라이브원을 위한 깜짝 데뷔 축하 파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2b45fc98c8f017318059ab4ac7287cf02ecc3f69efee98165af1eb5c7624e9aa" dmcf-pid="6DdXZCoMTN" dmcf-ptype="general">깜짝 데뷔 축하 파티에서는 케이크 커팅식과 함께 데뷔를 앞둔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리오는 “데뷔하면 어떤 기분일까 가끔 생각한다”며 “ALLYZ(앨리즈)분들을 많이 만나고 활동을 하면서 그때 (데뷔가) 실감이 날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상원은 “요즘 팀워크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는데, 긍정적인 시너지로 가고 있는 것 같아 그 점이 좋다”고 말했고, 준서는 “더 좋은 방향을 위해 서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 자체가 진짜 팀이 되어가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한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d52ad91ca293ad18b25bc2539aee0dba602ef1a425301384339aea58ed998a1" dmcf-pid="PwJZ5hgRTa" dmcf-ptype="general">3개월 동안 ‘데뷔’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온 시간을 돌아보며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씬롱은 “멤버들을 정말 사랑하고, 앞으로 좋은 노래와 좋은 작품으로 함께하고 싶다”고 말하며 진심을 전했다. 그 중 멤버들이 직접 꼽은 ‘가장 성장한 멤버’로는 안신과 상현 등 막내 라인이 언급됐고, 씬롱은 리더가 된 이후 더욱 책임감을 보인 리오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8ca31b3567c71dc253917338202e8679b8a7aeec609e94ac26fd30a0f03591a" dmcf-pid="Q5If4Uvmyg"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멤버들은 앞으로 팀의 모습을 한 문장으로 정의했다. 상현은 “더 마음을 주고받으면서 더 가까워질 팀”, 씬롱은 “점점 가족처럼 지내며 멋진 역사를 남기고 싶은 팀”, 상원은 “간절했던 순간을 잊지 않고 계속 가져가는 팀”, 준서는 “느리더라도 꾸준히 성장하는 그룹”이라고 표현했다. 건우는 “독보적인 팀”, 아르노는 “K-POP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있는 그룹”, 리오는 “여덟 명의 서로 다른 매력이 (대중에게) 기억에 남는 팀”, 안신은 “계속 함께 놀고 싶은 팀”이라는 바람을 전하며 마지막 주행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45d55c818473bc84b8068d0f4a0fa754686a949fa6dda38a3278db3a4b5dbb62" dmcf-pid="x1C48uTsho" dmcf-ptype="general">‘알파드라이브원 렛츠고’ 최종회는 그림자와의 대결처럼 스스로를 넘어서는 과정부터, 데뷔를 앞둔 여덟 멤버의 진심과 팀의 방향성까지 담아내며 1월 12일 정식 데뷔를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의 출발선을 또렷하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0870b706ef1d881058940df41d681a077693676b994ada50c4f2577164b0855a" dmcf-pid="yLfhlcQ9yL" dmcf-ptype="general">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를 향한 마지막 주행 기록을 담은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알파드라이브원 렛츠고’ 최종회는 오늘(7일) 저녁 8시 Mnet에서도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SKT, 유심 확보 시간 벌려 '과장 광고'…과기정통부 검증도 안해 01-07 다음 [MBN] 서로의 버팀목이 된 문영미 자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