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19년만에 이혼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ccn4FY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6ca635caad0dfad25f2f9fc730c04ebb1daab220dd50455fa68bd0a93c6903" dmcf-pid="xYkkL83G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키스 어번과 배우 니콜 키드먼(오른쪽).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20260107172713437gdgu.jpg" data-org-width="389" dmcf-mid="Pnuu5hgR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20260107172713437gd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키스 어번과 배우 니콜 키드먼(오른쪽).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e453f8fb4b4e575e4c2ee9d73d09f19ee69dd4aac64ba0db9787cd1bd9a66d" dmcf-pid="yR771laelW"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과 컨트리 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58)이 19년에 걸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법원의 스테퍼니 윌리엄스 판사는 두 사람 간 진행된 재산 분할과 자녀 양육권 합의가 원만하게 이뤄졌다며 이혼을 승인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부부의 자녀인 두 딸의 주 양육권은 키드먼이 갖게 됐다. 또 양 당사자 어느 쪽도 양육비나 배우자 부양비를 청구하지 않고 공동 자산은 대체로 균등하게 나누는 방향으로 정리됐다. 앞서 키드먼은 지난해 9월 "해소할 수 없는 차이와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이유로 어번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dc614f793ee066f2fbe779a4882b3fb6e496634aad760ab6fcdc18578b01f10" dmcf-pid="WezztSNdTy"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1990년 23세 나이에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와 결혼해 2001년 이혼했다. 이후 200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호주 출신 가수 어번을 만나 1년여 만인 2006년 6월 재혼했다. </p> <p contents-hash="e6d965abf2023d59a7cade03731c9389818c2b89a2f774bfbf58d2a0de831d23" dmcf-pid="YdqqFvjJWT" dmcf-ptype="general">[최현재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의 메신저라고나 할까" 김선호·고윤정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01-07 다음 '왕과 사는 남자' 유지태, 권력자 한명회 변신…스틸 공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