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윤남노, 악플러 강경 대응 예고 "행동으로 보여주겠다" 작성일 01-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일 자신의 SNS 통해 밝힌 입장<br>지난 6일 '흑백요리사2' 제작사 "출연 셰프 향한 비방, 법적 대응"<br>윤남노,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wJqZmj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7f40e269b3a50d0643d74ca029ef44ffa133bbfe971dfecfb3bad84aa2fbf4" dmcf-pid="6priB5sA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 출신 윤남노 셰프가 악성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72507056arpb.jpg" data-org-width="640" dmcf-mid="44YwMbHl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72507056ar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 출신 윤남노 셰프가 악성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ff191083d2c3f77a77d58c4afd618215bfac95893f083c2f423f7a95272606" dmcf-pid="PUmnb1OcJl"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이름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악의적인 비방 및 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10a45f8fdf2cc74351eb58767734b278f4bc115be9ffac48c46f585234314ad" dmcf-pid="QusLKtIkih" dmcf-ptype="general">7일 윤남노 셰프는 자신의 SNS 계정에 '흑백요리사' 제작사 스튜디오슬램의 공식 입장문 캡처본을 게재했다. 해당 입장문에는 출연 셰프들을 향한 도를 넘은 비방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윤남노 셰프는 이를 공유하며 "그렇다. 저도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는 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7233d0c6c54c6ec0186a6935928e6a5e6bb935814117f867d8fc40f739acfb4" dmcf-pid="x7Oo9FCEnC" dmcf-ptype="general">윤남노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즌 1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이후 그는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span>앞서 본지 취재를 통해 윤남노 셰프가 최근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span>새 둥지를 찾아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922d40db8f182a583a05f8792c0b9059df9eb441c0159eb6e932fadda121d75" dmcf-pid="yk2tsgfzLI" dmcf-ptype="general">한편 '흑백요리사2' 제작사는 출연 셰프들을 향한 비난에 대해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스튜디오슬램은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프로그램 방영 이후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악의적인 댓글은 물론 개인 SNS 계정으로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 및 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1b6e4a83df2a39597bfb6a16389ca10d1f1235e9e2e22141c82f62801ee5bed" dmcf-pid="WEVFOa4qLO"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 감량' 박지윤, '두쫀쿠' 앞에 좌절 "요요 엄청 와..완전 망했다" 01-07 다음 '미스트롯4' 정혜린, 올하트로 마스터 예심 통과…"실감 안 나"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