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세 번째 올림픽 향한 각오 “쇼트트랙 강국 이미지 지킬 것” [밀라노 D-30 현장] 작성일 01-07 1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앞둔 세 번째 올림픽<br>“함께하는 후배 모두 믿을 수 있는 선수”<br>“쇼트트랙 강국 이미지 지킬 것”</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7/0001207703_001_20260107173013721.jpg" alt="" /></span></td></tr><tr><td>쇼트트랙 최민정이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 및 밀라노코르티나동게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진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진천=강윤식 기자] “쇼트트랙 강국 이미지를 다시 한번 지킬 기회인 것 같다.”<br><br>쇼트트랙은 전통적인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효자종목’이다. 당연히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기대감이 높다.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8)은 이번이 세 번째 올림픽이다. 믿음을 주는 동료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강국 이미지를 지킬 생각이다.<br><br>최민정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지원 많이 받는 거 체감한다. 책임감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7/0001207703_002_20260107173013765.jpg" alt="" /></span></td></tr><tr><td>김성진 감독, 최우진, 최민정(왼쪽)이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식에서 대표자 선서를 하고 있다. 진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td></tr></table><br>최민정의 첫 번째 올림픽은 2018년 평창 올림픽이었다. 4년 후 베이징 올림픽에도 출전했다. 개인전과 단체전을 포함해 총 3개의 금메달과 2개의 은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 스타다. 이번에도 자신감이 있다. 자신뿐만 아니라, 동료를 믿는다.<br><br>최민정은 “올림픽 세 번째 출전이다. 올림픽에 처음 출전하는 선수들 모두 훌륭한 후배다. 함께 세 번째 올림픽에 출전하게 돼서 나에게도 좋은 기회”이라며 “나도 최선을 다하겠지만, 모두 믿을 수 있고 좋아하는 선수다. 쇼트트랙 강국 이미지를 다시 한번 지킬 기회인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skywalk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LCK컵 예상 우승팀 '젠지·T1' 강세…'코치 보이스' 첫 도입 영향은 01-07 다음 "쇼트트랙 강국 이미지 지킬 기회" 금빛 질주 예고한 '최강' 韓 쇼트트랙, "반드시 포디움"→"계주 기대해도 좋아"[밀라노 D-30 미디어데이]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