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규 3집 '쓰릴로지', 지금까지 쌓아온 세계관 담았다" [일문일답] 작성일 01-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GCPzWI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66c2cf1d617b06fb9b81c1f06a9c5db0043d5a85df63467c7072944edbf31f" dmcf-pid="G5HhQqYC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daily/20260107173351264rjec.jpg" data-org-width="620" dmcf-mid="Wvb3ceqF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daily/20260107173351264rj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865221e5ce1bcd8f9b86685f31a2ff3e470cdc4294474b24108ae5631ef3bb" dmcf-pid="H1XlxBGhy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오늘(7일) 독보적 아이덴티티를 담은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9cb21f03582348ec13755b1aeb83149f5545d17e49c873a3abeafabe5065784f" dmcf-pid="XtZSMbHlCZ" dmcf-ptype="general">씨엔블루는 7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4fb22f083e55d92535b27fde0bb9de34f1d796f07336e69d450f19ad7c56082" dmcf-pid="ZhOAqZmjyX" dmcf-ptype="general">정규 3집 '쓰릴로지'는 씨엔블루가 변함없이 지켜온 밴드 정체성과 자신들이 걸어온 시간,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냈다. 전곡 총 10곡을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구성해 음악적 완성도와 진정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더불어 씨엔블루가 공동 프로듀서로 처음 이름을 올리며 '역대급 명반'의 탄생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550a51bdedf0977098febd192117f079fb0f86193791ad996176e602fb2a920" dmcf-pid="5lIcB5sAhH"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킬러 조이'는 현대적인 감각을 기반으로 한 극적인 다이내믹 전개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의 곡으로, 씨엔블루만의 에너지로 순수한 즐거움만을 남기겠다는 과감한 선언을 전한다. 특히 '공연 장인'으로 불려 온 이들이 무대 위에서 새롭게 펼쳐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45f08fab2eda550498977b0c12ab6e7d97651e01ba4b03bd4cbfe2197dc3417" dmcf-pid="1SCkb1OcTG" dmcf-ptype="general"><strong> ◆ 씨엔블루가 직접 전한 정규 3집 '쓰릴로지' 발매 관련 일문일답 </strong></p> <p contents-hash="8771bdcbe24212a42d579a170169f2b0cef5c6b1edb7f1bebc9b1aff03264810" dmcf-pid="tvhEKtIkWY" dmcf-ptype="general">Q1. 정규 3집 '쓰릴로지'로 컴백하게 된 소감이 어떤가? </p> <p contents-hash="df1255d03e586baaa2c3fd42aa2ff5616076043df3960162402b5b45a4fc4f1d" dmcf-pid="FTlD9FCEyW" dmcf-ptype="general">정용화: 너무 오랜만에 나오는 정규이다 보니 지금까지 중에서도 가장 신경을 많이 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쌓아 왔던 내 안에 있던 세계관을 앨범에 담으려고 노력했다. <br>강민혁: 오랜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게 되었다. 그만큼 많은 음악을 하나의 앨범으로 들려드릴 수 있어서 더 설렌다.<br>이정신: 더 늦어지지 않고 이렇게 정규 앨범을 낼 수 있어서 설레고 떨린다.</p> <p contents-hash="fa1076e839c55de9d56fb715484774f1bd5c1664fadabac541d7cebf9979357b" dmcf-pid="3ySw23hDSy" dmcf-ptype="general">Q2. 정규 3집 '쓰릴로지'는 어떤 앨범인지 소개 부탁드린다. </p> <p contents-hash="c93e09b6e19adbaf2bd335bd5f8d410324afe1aa3319c8d1672ab998a609c3b7" dmcf-pid="0WvrV0lwTT" dmcf-ptype="general">정용화: 지금까지 앨범들은 대중에 포커스를 두었다면, 이번에는 저희 자신에게 포커스를 두었다. 오롯이 씨엔블루의 내면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br>강민혁: 세 명이 이루는 각 축이 모여 하나의 체계를 이룬다는 의미에서 모든 것들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탄생한 앨범이다. <br>이정신: 세 명의 멤버가 축을 이루어 하나의 체계를 만든다는 의미로 앨범명을 정하게 되었고, 전곡 모두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이루어져 있다.</p> <p contents-hash="82d933eddcdfee3602ef1a8be24091fa75a105b2b312740d9cbbe505142dacc7" dmcf-pid="pYTmfpSrSv" dmcf-ptype="general">Q3. '그러나 꽃이었다(Still, a Flower)'를 선공개 곡으로, '킬러 조이(Killer Joy)'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인가?</p> <p contents-hash="805bf8423762a8cd5b1813495ce59c409134097fcd73329a312c00bf72b520e1" dmcf-pid="UGys4UvmlS" dmcf-ptype="general">정용화: 많은 분에게 힘을 줄 수 있고 힐링을 주는 곡이 많이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나 꽃이었다(Still, a Flower)'는 새해에 딱 맞는 노래라고 생각했다. 이 노래를 통해서 자신의 존재를 깨우치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br>이정신: '그러나 꽃이었다(Still, a Flower)'는 새해 첫날에 선공개하게 되었는데 요즘 모두에게 위로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해서 자연스럽게 정하게 되었다. 이번 타이틀곡은 기본적으로 신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처음 '킬러 조이' 데모 버전을 들었을 때부터 마음에 들어서 타이틀곡으로 정하게 되었다.</p> <p contents-hash="43a42c081772087dc84b0f71486052390d05c27506f904dcee3d542da863a48f" dmcf-pid="uHWO8uTsWl" dmcf-ptype="general">Q4. 이번 앨범에도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는데, 멤버마다 음악적 스타일에 차이가 있는가? 서로의 음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하다. </p> <p contents-hash="88e92d93ad651a3839d6dfff1704c47b0b9ef80484872d1a9d1fce612bc466fb" dmcf-pid="7XYI67yOSh" dmcf-ptype="general">정용화: 멤버들은 성격도 다르고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도 다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목표가 비슷해서 그 부분에 대한 논의를 많이 한다. <br>강민혁: 멤버마다 그때의 감정과 생각, 개인적 취향에 따라 음악적 스타일은 다르지만, 팀의 음악을 생각하며 고민하고 작업하고 있다. <br>이정신: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각자의 스타일이 다르더라도 서로의 색깔들을 존중하면서 앨범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fb3b9f85a95c18eb4d70a20a4625f3923042eabd40f426bff71984bd8ad03fd2" dmcf-pid="zZGCPzWIvC" dmcf-ptype="general">Q5. 뮤직비디오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달라. </p> <p contents-hash="9b5b722a97d9afe54d1830cc65f9459366496dadba0c2baaaba6370de143bdb4" dmcf-pid="q5HhQqYCvI" dmcf-ptype="general">정용화: 너무 재미있게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뮤직비디오가 나온 것 같아서 너무 만족한다. <br>강민혁: 즐거움을 표현하기 위해서 더욱더 과감한 앵글과 표정을 시도해 보았는데 잘 담긴 것 같아서 기분 좋았다. 현장에서 모두 반응이 좋았고, 그동안의 드럼 촬영과 달라서 더 신났다. <br>이정신: 불태우는 느낌으로 열심히 촬영했다. 연주하는 장면은 물론, 연기하는 순간들까지 모두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다.</p> <p contents-hash="a97e62e072ade0c0dc859d32d361591ae3d478e5f10b76bcbcb6b3771d779288" dmcf-pid="B1XlxBGhWO" dmcf-ptype="general">Q6.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지, 또 듣고 싶은 반응이나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지 궁금하다. </p> <p contents-hash="4ed178191e59a35ba5d63dbbe4170def8d9dc225afa3d0feac9a0487a014e7fe" dmcf-pid="b8Vuwn9Uvs" dmcf-ptype="general">정용화: 앨범의 성공보다는 씨엔블루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br>강민혁: 저희 음악을 듣는 모든 분이 흥에 겨워 신나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br>이정신: 음악뿐만 아니라 여러 면에서 팀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 되길 바란다. 많은 분이 들어주시면 좋겠다.</p> <p contents-hash="b53f39f4e290563be645b088937956ae7db210deede16f14a133f56073c125d1" dmcf-pid="K6f7rL2uhm" dmcf-ptype="general">Q7. 이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인 월드 투어를 앞두고 있는데, 멤버들의 각오는 어떤가? 기대 포인트가 있다면? </p> <p contents-hash="55bd734cee214470d3918ba234e058c67a01eafc92fcc3aa0dcd78647025509f" dmcf-pid="9P4zmoV7hr" dmcf-ptype="general">정용화: 꾸준히 투어와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행복을 느낀다. 어떤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지 많이 기대된다. <br>강민혁: 많은 무대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그 감사한 마음을 음악을 통해 무대에서 다 보여드리고 오겠다. <br>이정신: 이번 투어에서는 세트리스트가 한층 더 풍성해질 예정이다. 더 많은 곳을 찾아가 저희 음악을 직접 들려드리고, 그 에너지를 잘 전달할 수 있는 투어가 되길 바란다.</p> <p contents-hash="81ce711d94e1a78d2da5eeecba352e7342429d315ee2396fc74f78005f7c1f53" dmcf-pid="2Q8qsgfzlw" dmcf-ptype="general">Q8. 지난해부터 각종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을 휩쓸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가? 씨엔블루만의 원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p> <p contents-hash="c52d451438c4b88680447a45807ffa073cbbbaa83251f401956280f354d92e9d" dmcf-pid="Vx6BOa4qhD" dmcf-ptype="general">정용화: 지금까지 공연을 통해 쌓아온 내공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저희의 모습을 자세히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므로 그분들을 설득해 나가는 일이 저희의 숙제라고 생각한다. <br>강민혁: 축제와 페스티벌 무대에서 보여주는 에너지를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 동시에 다양한 분위기의 음악을 통해 저희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들을 공감해 주고 계신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br>이정신: 믿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이 저희의 존재 이유이자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멤버들의 열정도 마찬가지다.</p> <p contents-hash="12a3ecf94329c75664abfb2b5d82f7a1fd1728d835a9e1b32b3c72b466bb9708" dmcf-pid="fMPbIN8BSE" dmcf-ptype="general">Q9. 어느덧 데뷔 17년 차가 되었다. 다양한 활동 속에서 후배 그룹들과 만날 기회도 많았을 것 같은데, 그들과 함께할 때 어떤 선배의 모습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나? </p> <p contents-hash="112799ac69b2d122bfcd583802017c6864413b501e6b6292cddb380dfcf0b31b" dmcf-pid="4RQKCj6bWk" dmcf-ptype="general">정용화: 밴드 음악의 매력을 대중에게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전하고자 노력했던 팀으로 기억해 주시면 좋겠다. <br>강민혁: 오랫동안 음악을 하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다. <br>이정신: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많은 후배분과 마주할 일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단순히 선후배가 아닌 같이 음악을 해내는, 이런저런 이야기와 생각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동료가 되고 싶다.</p> <p contents-hash="505d0f4f1265c1415851b2780777a5d115a89bd89f40f168b841da217740bd99" dmcf-pid="8ex9hAPKyc" dmcf-ptype="general">Q10. 마지막으로 항상 응원해 주는 보이스에게 한마디 부탁드린다. </p> <p contents-hash="116acd8f90113768eb18af8acec4d9bd330dcf0f4b96eb959d6679a97d9e8fd6" dmcf-pid="6dM2lcQ9TA" dmcf-ptype="general">정용화: 보이스 여러분 너무 감사하다. 덕분에 음악 하는 게 즐겁고, 음악 해야 하는 이유를 느낀다. 2026년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br>강민혁: 2010년부터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 씨엔블루의 음악과 활동을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꾸준히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 감사하다. <br>이정신: 이번 앨범 정말 많이 고민하고 공들인 만큼 재밌게 들어주시면 좋겠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이 만날 수 있길 희망한다. 사랑하고 감사하다.</p> <p contents-hash="b7a4aaac8e2c3b1e1ce7934fe95ef0069ae0dcc87ec0783234b64da4e2d69d07" dmcf-pid="PJRVSkx2S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794634cfa9db49594fde022150579adfb2c24f9cc8f7ef46755b3f6247a0f59e" dmcf-pid="QiefvEMVy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씨엔블루</span> </p> <p contents-hash="ea53e719a9694f8af167673284e951994e755a7b20a338ebba49bd0a60352d7e" dmcf-pid="xnd4TDRfl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비효율적"…이준, '24인조' 트리플에스 매니저 일일 체험에 '실소' [RE:뷰] 01-07 다음 김우빈 신민아, 신혼여행 중에도 팬들과 '찰칵'…훈훈 부부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