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개최...유승민 체육회장 "2026년은 K스포츠의 해...현장 중심 지원" 작성일 01-07 29 목록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등 새해에 열리는 주요 국제종합대회를 앞두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br><br>우리 선수들은 충북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년 훈련 개시식에 참석해 의지를 다졌습니다.<br><br>이날 행사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체육 단체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br><br>양궁 김우진과 쇼트트랙 최민정, 근대5종 김성진 감독은 대표자 선서를 통해 새해 각오를 밝혔습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026년은 K스포츠의 해"라며 "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훈련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동계 올림픽은 2월 6일부터 2월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고,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대에서 개최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프로 인생 첫걸음 01-07 다음 “교육 협력 통한 상생 기반 마련” 대한우슈협회, 경희사이버대와 업무협약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