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프로 인생 첫걸음 작성일 01-07 25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결승 3국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9(79~88)</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7/0005618039_001_20260107174422476.jpg" alt="" /></span><br><br>31회 GS칼텍스배 본선에 오르고 싶은 남녀노소 프로들이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대회장에 모였다. 12명이 본선으로 올라간다. 30회 대회에서 우승을 다툰 신진서와 안성준, 와일드카드 원성진과 김정현은 미리 본선 초대장을 받았다.<br><br>한국 랭킹 2위로 1회 세계기선전에서 결승에 오른 박정환은 5승을 올려야 본선에 오른다. 2월에 13세가 되는 표현우는 초단을 단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11일 33세 생일을 맞는 박정환과 프로 인생 첫판을 두었다.<br><br>김은지는 1월 순위에서 최정을 앞지른 여자 1위이며 한국 22위. 2025년 가장 많이 90승을 따내며 상금 순위 3위에 올랐다. 26위 최재영을 제쳐야 예선 3승째를 따내는데 왜 순위가 높은지를 보여줄 수 있을까.<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7/0005618039_002_20260107174422507.jpg" alt="" /></span><br><br>흑79가 날아들자 백80에 받았다. 못해도 8집은 날 백 모양이니 100% 살았다. 흑은 손을 돌려 위쪽에 뛰어들었다. 백82로 덮었다. 뒤진 흑은 판을 좀 어지럽히고 싶지만 뾰족한 수가 없다. <참고 1도>에서는 백6으로 끊기면 아래 흑이 다 잡힌다. <참고 2도>처럼 흑이 귀에서 살아도 백이 8로 벌려 꽤 큰 차이로 앞선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자율훈련으로 컨디션 최상 … 금메달 4~5개도 가능 01-07 다음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개최...유승민 체육회장 "2026년은 K스포츠의 해...현장 중심 지원"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