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②] 츄 "퍼포먼스 연습만 8천 번…깡통로봇 된 느낌" 작성일 01-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x1jM71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156db9d6ee465b7bc5ba289a5e7baa67a03fbeaca13ae84a5dacc03c3d97b7" dmcf-pid="7eMtARzt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174511035sekh.jpg" data-org-width="3000" dmcf-mid="t6yLpWkL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174511035se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311fb9d27cc5850397c8f0e5c8430d3050f4bb10fab1f4db883df90816e5d4" dmcf-pid="zdRFceqFlO" dmcf-ptype="general">츄에게 붙은 '인간 비타민'이라는 수식어는 그를 스타로 만들어 준 존재이자 동시에 넘어야 할 산이다. 대중이 그의 해맑음과 밝은 미소에 열광하는 동안, 츄는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위해 자신을 극한으로 몰아붙였다. </p> <p contents-hash="b8ccc7f2d3af955d273b8155a7e46e1b328f95ce424f122e6f04c0df78e73791" dmcf-pid="qJe3kdB3vs" dmcf-ptype="general">"만 번은 아니고, 진심으로 8천 번은 한 것 같아요. 이번 안무는 제가 평소에 썼던 격하고 에너제틱한 동작들이 하나도 없고, 여리여리하면서도 섬세한 동작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p> <p contents-hash="6d3bdc5eb213d4b9c50f72fc7f50d3d22c9a92d589874470061b5987407f2049" dmcf-pid="Bid0EJb0hm" dmcf-ptype="general">"쉬는 시간을 15분도 갖지 않고 9시간 동안 연습한 적도 있어요. 이거 못하면 나는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제가 마치 깡통 로봇이 된 것 같아서 거기서 벗어나려고 정말 여러 번 춤을 췄던 기억이 나요." </p> <p contents-hash="1ab6631852eb37879a9b701afb6068066c571b944446c030c17e49fae415e6d0" dmcf-pid="bnJpDiKpCr" dmcf-ptype="general">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보컬에서도 변주가 이어졌다. 앨범 전반에서는 곡의 해석에 따라 목소리 톤을 완전히 바꾸는 실험도 병행했다. </p> <p contents-hash="ffc404247227a41f83f9af75f6caf4050d11d098d33468817ee21d968edb84d0" dmcf-pid="KLiUwn9UCw" dmcf-ptype="general">"수록곡 중 '칵테일 드레스'라는 곡에는 그동안 많이 들려드리지 못했던 보컬 톤을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가려고 노력했어요. 기존의 저의 스타일을 완전히 버리고 노래했던 곡이라 기대도 많이 되고 즐거웠어요."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c6d778c297ec243bdfe1e290a6c66a569e5a77b4426e750a42a09c49bdfdf" dmcf-pid="9onurL2u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174511506hlfw.jpg" data-org-width="2858" dmcf-mid="UF1kKtIk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174511506hlf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a54c3019fd29b92272c9fabe5adefd278a415f26ef408bf0722df9990cefa1c" dmcf-pid="29bSRKXShE" dmcf-ptype="general"> 이처럼 치열한 과정 속에서 탄생한 앨범임에도 츄는 이번 첫 정규 앨범을 '조각의 모음'으로 평가했다. 그는 이번 앨범이 '완성'이 아닌, 아티스트로서의 조각들을 하나로 모으는 '정리'의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div> <p contents-hash="5daf1cec31758e03d54bbb586f37050415ccaa66c148caa696609443f26d06a2" dmcf-pid="V2Kve9ZvSk" dmcf-ptype="general">"이번에 저를 꺼낸 비중은 한 50% 정도인 것 같아요. 완벽해진 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지금까지 냈던 앨범들의 조각들을 모아서 한 번은 정리하고 가야 하는 순간이 지금이라고 생각했어요. 정리이자 새로운 출발점인 거죠.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 많은 이유는 제가 저를 그만큼 발전시키지 못한 것 같아서예요. 더 발전하고 싶고, 시도해 보고 싶은 장르도 정말 많아요." </p> <p contents-hash="feeb336a70f955c71ba034c80e85d124b0ad52dc11ee7e1d5c38c0866fbf1cc2" dmcf-pid="fV9Td25TTc" dmcf-ptype="general">츄는 자신의 성장 과정을 설명하며 '용수철'이라는 단어를 꺼냈다.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처럼 보여도, 조금씩 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믿음이다. </p> <p contents-hash="5b155fa4550545db0a10545e250d98f79a915da3f4becdb99359d4dc7b40dc5c" dmcf-pid="4f2yJV1ylA" dmcf-ptype="general">"저는 제 실력이 제자리걸음인 줄 알았는데, 예전에 녹음한 걸 다시 들어보니 조금씩 위로 올라가는 '용수철' 모양처럼 성장하고 있더라고요. 앞으로는 연인 간의 뻔한 사랑 말고, 우리 주변에 있지만 쉽게 지나쳤던 사람들에 대한 위로를 담은 곡을 직접 써보고 싶어요. 늦어도 내년엔 제가 쓴 노래를 꼭 들려드리는 게 목표예요." </p> <p contents-hash="944bb90abdd3f6d4079b67bf0c4e8f2e938c40cdd5b992254c277de90ae99022" dmcf-pid="84VWiftWyj" dmcf-ptype="general">[사진=ATRP] </p> <p contents-hash="60bfc2e1c78cb85623406a2a2500edcef8a4645a5ebbe0ea05a6cbf2465b21ad" dmcf-pid="68fYn4FYyN"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b204cb38e970d9d459c51e4f7630b5f820d9c309c1fb24c6d20172830d66e651" dmcf-pid="P64GL83GTa"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76b77a5ab1526a72d5049dd87c8480e7a87d585fee7f6b9e0086079421dee4a" dmcf-pid="QP8Ho60HSg"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925cd0a8944b3e1b5c72e85645de2909787e2d2dd3726dd086cd8def8461bcc" dmcf-pid="xQ6XgPpXh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터뷰①] '인간 비타민' 츄가 바라본 관계와 기다림 01-07 다음 경찰, 박나래 '주사이모' 압수수색... 출국금지 조치 이어 수사 속도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