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폭로자, 복귀 시기 저격 “문제 없었다면 하차 NO, 법률 검토 이뤄졌을 듯” 작성일 01-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OqMbHl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1c97b76fa62f738639d488720cf85e2d7d809d8fd07a4d99ceb9a92ab8b767" dmcf-pid="78IBRKXS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조세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75637695chpj.jpg" data-org-width="647" dmcf-mid="pWbcvEMV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75637695ch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조세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cb9a9826c3bbc617e2dfb351c7036c8fcdd61bf6da502c82e2d1e1d5273b9d" dmcf-pid="z6Cbe9Zv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조세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75637872ktmg.jpg" data-org-width="647" dmcf-mid="UcPI5hgR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75637872kt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조세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qPhKd25Th5"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13684ed4e164cf7b31ee589a6dbe38cd6e502d05550b2a1a63f7d4d331099f4b" dmcf-pid="BQl9JV1yCZ" dmcf-ptype="general">방송인 조세호가 복귀하는 가운데,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폭로자 A 씨가 또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ddd54dac61bd55ba52de2a23dfa7f6ed5c57a86fd4ab09a370aa595b2379fa" dmcf-pid="bxS2iftWlX" dmcf-ptype="general">A 씨는 1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조세호 씨가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 저는 더 이상 폭로를 하지 않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8451be13e9de752ba0c641c78e021ac69b05f9dac85f86cc2adc5cfd63be5f0" dmcf-pid="KMvVn4FYSH" dmcf-ptype="general">A 씨는 "그런데 3주 후 복귀 소식을 듣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알고 보니 (조세호 지인) B가 해외로 도피했다고 하더군요. 고소한다고 했던 사람이 왜 도피를 했을까요?"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40d2eea7b2090f8afb93876786963f537e164c4f0af11ae05d966d1b4d8859c" dmcf-pid="9jFJwn9UlG"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저는 조세호 씨를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도덕적으로 유명인이 저런 사람들과 계속 관계를 유지하며 호형호제하는 모습은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폭로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f33abb4b2e766f616089752cf0b7ad0ec687a810a5d03c282d7a6cea91e283" dmcf-pid="2A3irL2uTY" dmcf-ptype="general">A 씨는 "3년 동안 자숙하라는 게 아니라 B가 처벌을 받으면 그때 방송 복귀에 대해 신경 쓰지 않겠지만, 지금의 모습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991e442ecf722b6db04630a533a3a18526e405f860bb1084402cb053dc72491" dmcf-pid="Vc0nmoV7TW" dmcf-ptype="general">또한 "최근 다시 조세호 복귀 이슈가 뜨겁습니다. 한번 차분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조세호는 당시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본인에게 전혀 문제가 없다면 이처럼 전면 하차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0f62abe089924b122dcc8a3e737fae921c574f9f7b4af843af336db279874b5" dmcf-pid="fkpLsgfzly" dmcf-ptype="general">A 씨는 "하차 이후 관련 사안에 대해 대형 로펌을 통한 법률 검토가 이뤄졌을 겁니다. 참고로 B 변호사는 법무법인 김앤장입니다. 모든 상황을 고려한 판단이었겠죠"라면서 "그리고 B는 해외로 도피하게 되고 그 시점 이후 조세호의 복귀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이 흐름이 과연 우연인지 아니면 사전에 조율된 결과인지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라고 의문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b4facf6e39d9c07d673c8b36c8bab26359d36b5f34f6ff4fba29b93bfb92b79" dmcf-pid="4EUoOa4qyT" dmcf-ptype="general">앞서 A 씨는 "조세호 씨가 복귀한다고요? 지인인 조폭 B 가 해외로 잠적해 수사가 어려워지니 갑자기 복귀하는 거냐"라고 적었다. 이어 "복귀하시라. 그럼 저도 B 씨 집에서 (조세호가) 와이프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fc54ebe859617f5d762670f53598fb0a9c6b292b6af8b37a5a32daff639c89e" dmcf-pid="8DugIN8BTv"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3일 조세호가 조직폭력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12월 5일 "A 씨 개인의 추측에 불과하며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에 더해 '조세호 씨가 B 씨로부터 금품이나 고가의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역시 A 씨 개인의 추측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사실과 무관함을 분명히 밝힙니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bedc815d6bfe951ddb1ab3cb3d428978499342e33ae6c10f02ce22d3e854d28" dmcf-pid="6w7aCj6bWS" dmcf-ptype="general">조세호 소속사 측은 12월 9일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조세호 씨는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에 대해 보다 엄중하게 대응하려고 합니다. 조세호 씨를 둘러싼 오해를 해소하고,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한 법적 대응은 향후 보다 더 신속하고 강경하게 진행해 갈 예정입니다. 현재 제기된 모든 의심을 온전히 불식시키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합니다"고 입장을 내놨다. 그러면서 출연 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하차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77ff0f4cfc4f2e74f84602bc912b0a95b7bc14f8e8cff4779e953e13d528b10" dmcf-pid="PrzNhAPKTl" dmcf-ptype="general">조세호도 직접 입을 열었다. 조세호는 "저는 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그전에 몰랐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습니다. 그럴 때마다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c2d73b3e9e7d8810742b8a8423dacadcee6239ba563826626e0a131aa78b67" dmcf-pid="QmqjlcQ9yh"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물론 사진 속에서 보여진 모습 자체로 실망을 드렸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청자분들께 웃음과 위로를 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시게 한 점 다시 한 번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며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cde2e42536516d220ba2e5b2fa6cc76d4e8116c21d8fc68e1f418c1d6cbebc29" dmcf-pid="x6Cbe9ZvWC" dmcf-ptype="general">12월 31일 조세호가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는 방송 활동 중단 선언한 지 22일 만이었다. '도라이버' 관계자는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조세호 씨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다음 시즌도 역시 도라이버와 함께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6f4de5e3313f411489d14fa71fc2742dbe955adf92ea079fd83c82aad968aa" dmcf-pid="ySfrGsiPWI"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Wv4mHOnQS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달샤벳 꼬리표 뗀다…지니·조아영, 나란히 스크린 도전장 [왓IS] 01-07 다음 탁재훈・이상민・이수지, SBS 새 예능서 뭉친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